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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7㎞' 韓 최고 유망주, 고시엔 우승 투수와 선발 맞대결…日의 박준현 평가는? (40.62)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프닝라운드부터 세게 붙는다. A조 1위를 두고 한국과 일본이 모두 가장 강한 카드를 꺼내들었다. 한국은 올해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박준현(북일고3)을, 일본은 여름 고시엔 우승 투수인 2학년 좌완 스에요시 료스케를 선발로 예고했다. 한국은 6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스타디움에서 '제3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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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맞아? 158㎞ 패스트볼이 MLB급 회전 수까지…日도 "한일 직구왕 대결" 주목 (9.21)
▲ 직구 최고 구속 158㎞를 자랑하는 일본 특급 유망주 이시가키 겐키. ⓒ WBSC ▲ 경기 후 악수하는 한국 석수철 감독(오른쪽)과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일본 최고 유망주였다. 일본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일본) 에이스로 꼽히는 이시가키 겐키가 분당 2500회 이상의 메이저리그급 회전 수를 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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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사람들이 사라졌다…지역 고교 고시엔 결승 진출에 진풍경→우승으로 축제 완성 (9.02)
▲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 토요일. 주말인데도 오키나와 거리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고속도로마저 텅 비었다. 알고보니 지역 고등학교가 고시엔 대회(일본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오키나와쇼가쿠(오키나와상학)가 우승으로 이 축제를 완성했다. 오키나와쇼가쿠는 23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107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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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안타가 실점으로…'최대어 박준현 패전' 한국, '2사 후 3점' 끈질긴 일본에 2-4 재역전패 (7.25)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유력'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박준현(북일고3)이 일본과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2사 후에 내준 적시타가 아쉬운 경기였다. 한국은 1회 먼저 실점하고도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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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일본 지킨 ‘달인’ 37살에 우승 견인…은퇴 계획 물렀다, 마흔까지 뛴다 (4.20)
▲ 야나기타 유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 소프트뱅크 호크스 간판타자 야나기타 유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달인' 야나기타 유키의 극적인 홈런에 힘입어 한신 타이거즈를 꺾고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한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소프트뱅크와 장기 계약을 맺고 일본에 남았던 37살 베테랑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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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신이 인정 "야마모토가 세계 최고의 투수, 이견 없을 걸" 이틀 130구 역투에 경의 표했다 (3.85)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는 월드시리즈 6차전 6이닝 96구에 이어 7차전에서 2⅔이닝 32구를 투구했다.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야구의 신이 인정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세계 최고의 투수라고.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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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도쿄 시리즈에 트와이스가? 일본인 유닛 '미사모' 다저스 vs 한신 시구 맡았다 (0.08)
▲ 트와이스 미사모 두번째 미니앨범 '오트 쿠뛰르' 재킷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에 K팝 걸그룹 트와이스가 시구를 맡았다. 트와이스 안에서 일본인 멤버로 이뤄진 3인 유닛 '미사모' 미나 사나 모모가 16일 정오 LA 다저스와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선다. 멤버 모두 간사이 출신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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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일찍 다녀왔는데, 고3이 커리어하이 될 순 없잖아…두산 유망주 김대한, 선발대로 보여준 각오 (0.02)
▲ 두산 베어스 김대한 ⓒ 두산 베어스 ▲ 김대한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8년 9월 5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한국과 일본의 18세 이하 대표팀이 한판 승부를 벌였다. 당시 일본은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 우승을 목표로 고시엔 대회 참가 선수들까지 불러들여 최정예 대표팀을 구축했고, 한국을 상대로 '괴물 투수' 요시다 고세이(오릭스 버팔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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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日고시엔 우승' 교토국제고 찾는다…축하공연에 물품 전달 (0.02)
▲ 오는 12월 일본 교토 한국계 민족학교 교토국제고등학교에서 제106회 일본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 우승을 축하하는 기념 공연을 펼치는 김장훈. 제공|FX솔루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장훈이 일본에서 처음 공연을 벌인다. 김장훈은 오는 12월 17일 일본 교토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를 찾아가 제106회 일본 전국 고교야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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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 영웅, 한일전에서 볼 수 있을까…한국도 정우주·정현우 원투펀치 출격 (0.01)
▲ 교토국제고 선발투수 나카자키 루이는 결승전에서 9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9회말 2사 만루 승부처에서 뜬공 유도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을 이끈 에이스가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 한일전 등판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국도 강한 전력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NHK 등 일본 언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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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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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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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