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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쇼트트랙 초유의 사태...男 1500m 金 후보 임종언 펜스 충돌, 충격의 탈락→황대헌·임종언 결승행 (58.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주목을 받았던 임종언이 탈락하게 되면서 황대헌과 신동민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한국이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메달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임종언(고양시청)의 예선 탈락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15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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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불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이스' 김길리 임종언은 자동 선발 (42.4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시리즈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오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11일(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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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황대헌 vs 륀샤오진 맞대결 불발, 신동민-임종언 남자 1000m 준결선 진출 (39.4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신동민(고려대)과 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선에 올랐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2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선을 치뤘다. 먼저 출전한 것은 황대헌이었다. 황대헌은 경기 중반 퇸 부르(네덜란드)와 경합과정에서 밀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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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쉽지만 대단하다! 황대헌 2연속 메달, 베이징金-밀라노銀 (37.1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황대헌(고양시청)이 남자 1500m 쇼트트랙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1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 나섰다. 무려 9명의 선수가 레이스를 펼쳤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2명, 캐나다가 2명, 중국이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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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35.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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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33.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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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32.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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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韓 쇼트트랙 첫 메달!…‘19세’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32.4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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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god 시절 밥 시킬때 매니저가 '짜장면 통일하라' 했다" 라떼 소환('박장대소') (30.3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장대소’ 박준형-장혁이 국가대표 역도 선수단의 일일 매니저로 등판한다. 12월 31일(수) 저녁 8시 50분 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최종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고양시청 역도팀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역도 영웅들’을 보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박장 브로’는 “일일 매니저가 되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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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은메달 예상했던 최민정 “금메달은 하늘이 내려주는 것”…2000m 혼성 계주 당찬 각오 (29.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메달 색깔보다 매 경기 최선을 다짐했다. 최근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보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확보(종합 15위)를 예상했다. 매체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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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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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