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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142.96)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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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왜 '이물질 퇴장' 김기중 10경기 출장정지 철회했나…"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녹았다" (97.95)
▲ 김기중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징계는 없었다. 상무 야구단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김기중(24)이 이물질 논란에서 벗어났다. 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 고양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상무 야구단 투수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정지 제재를 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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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84.97)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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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통증' 채은성 사실상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후반기 생각하는 게 나을 듯" (77.62)
▲ 채은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가 미뤄진 한화 주장 채은성이 후반기 복귀를 준비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전반기 남은 경기가 많지 않은 만큼 채은성을 무리하게 복귀하게 하지 않고 후반기를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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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71.99)
▲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부상 중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준순은 덕수고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았다. 당시 야수로는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선택을 받은 선수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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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66.38)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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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10.46)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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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한화가 78억 FA 투자한게 아닐텐데…2군서도 소나기 안타 맞으면 어쩌나 (6.09)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FA 야심작'은 언제 깨어날 것인가. 한화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이 퓨처스리그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엄상백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한화가 5-3으로 앞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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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레서 잠도 못 자, 너무 감사하다" 유소년 꿈이 자란다…키움, 서울시설공단과 일일야구교실 성료 (6.08)
▲ 키움 히어로즈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일일야구교실을 개최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13일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서울시설공단과 함께하는 히어로즈 일일야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로리틀야구단, 영일초등학교, 화곡초등학교, 봉천초등학교, 강서리틀야구단, 일산동구리틀야구단,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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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괴물이 KBO 돌아온다' 벌써 157km 장난 아니다…순위 싸움에 초강력 고춧가루 등장하나 (5.20)
▲ 안우진 ⓒ곽혜미 기자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벌써 시속 157km를 찍었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6)의 '컴백'이 점점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안우진은 2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 훈련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자체 청백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1이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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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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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