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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7.49)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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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서호철→데이비슨 홈런 쾅쾅쾅! NC 안 끝났다, kt 잡고 7연승 35일 만에 5위 탈환 (5.23)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NC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5강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열흘 동안 7전 전승, 7위에서 5위가 됐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4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신민혁을 3이닝도 채우기 전에 내리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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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폰세야? 5강 위태로운 kt, 'ERA 0.93' 폰세와 6번째 만난다…폰세는 28G 무패 도전 (4.69)
▲ 폰세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연패로 5위 수성마저 위태로워진 kt가 더 큰 위기를 맞이했다. 리그 최고 투수 코디 폰세를 또 만난다. 무려 6번째다. 지금까지 폰세가 등판한 한화전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징크스를 이번에는 극복할 수 있을까. kt 위즈는 19일과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한화 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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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4.49)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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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88)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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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지친 것 같죠?" 전반기 10승 투수가 후반기 2전 2패 왜 이러나, 알고보니 팀 위해 희생 (1.45)
▲ 오원석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에만 10승(3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호투하던 kt '트레이드 성공작' 오원석의 후반기가 심상치 않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8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5실점에 그쳤고, 29일 LG전에서는 3회 2사 후 집중타를 내주면서 3이닝 5실점 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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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트레이드 맞대결' 내일로…kt-LG 수원 경기 우천취소, 트레이드 선수들 데뷔전도 연기 (1.25)
▲ 수원 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7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KBO는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LG의 시즌 7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kt위즈파크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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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kt 선발진 막강한테, 예비역까지 가세… 꿈의 6선발도 가능? KIA 상대로 그 가능성 타진 (1.00)
▲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돌아온 10승 선발 자원 배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t가 상위권에서 꾸준하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은 단연 선발진의 힘이다.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다소 부진한 게 아쉽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리그 평균자책점 순위에서 대거 상위권에 올라 있다. 고영표가 2.93, 오원석이 2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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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법 있으면 알려줘요" 상승세 키움, 11승 무패 폰세 만난다…홍원기 감독 해법은 '일단 출루' (0.69)
▲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로 인정받고 있는 한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최근 6경기에서 한 차례 3연전 싹쓸이를 포함해 4승 2패로 상승세를 탄 키움이 1위 한화를 만난다. 3연전 첫 경기 상대 선발은 코디 폰세. 키움이 2경기에서 2패를 당했던 리그 최고 에이스다. 키움 홍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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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비 그쳤다, '6연승 상승세' 30승까지 선착할까…오스틴은 수비 점검 (0.47)
▲ 16일 오후 1시 35분 잠실야구장. 전날 그라운드 보호용 방수포를 설치한 가운데 비는 그친 상태다. 만약 16일 경기가 취소된다면 17일 더블헤더가 편성된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6연승으로 선두를 되찾은 LG 트윈스가 중위권 싸움 중심에 있는 kt 위즈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변수가 있다면 16일 오전부터 서울에 내린 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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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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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