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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338.27)
▲ 보스턴 시절 잭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하며 불펜 보강에 나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한 명의 투수를 추가했다.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우완 투수 잭 앤더슨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왼손 투수 앤서니 반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반다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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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하자마자' 고우석 입지 변수, 미네소타 '통산 159이닝' 베테랑 불펜 트레이드 영입 (338.01)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보강을 위한 추가 승부수를 던졌다. 고우석의 입지가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트레이드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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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릎 부상' 시련의 고우석, 마지막 기회는 온다…9월 로스터 확대 앞두고 전격 컴백 (2.45)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 ⓒMILB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를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 고우석을 괴롭힌 건 또 부상이다. 20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구단은 고우석을 하이 싱글A 팀인 웨스트 미시건 화이트캡스로 이동시켰다고 발표했다. 이는 재활 등판에 따른 로스터 이동이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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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복귀 대신 미국 잔류' 이유 있었다, 고우석 1이닝 2K 첫 세이브…최고 구속 152km에 슬라이더도 살아났다 (1.04)
▲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빅리그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갑작스럽게 방출 통보를 받은 고우석이 새 팀에서 첫 세이브를 올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샬럿 나이츠(시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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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트레이드 해프닝’ 김혜성, MLB 구단들과 막바지 협상 중… 진출은 유력, 조건이 문제다 (0.01)
▲ 최근 귀국해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김혜성은 협상 결렬이 아닌 예술체육요원 신분의 제약이 그 이유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 김혜성의 포스팅은 12월 5일 시작됐고, 마감일은 우리 시간으로 1월 4일 오전 7시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CAA 측은 복수 구단과 계속해서 협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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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0경기인데, 한국 비하 선수는 벌써 50경기라니… 인생 모른다, 이렇게 될 줄이야 (0.00)
▲ 올 시즌 마이애미와 볼티모어 소속으로 벌써 50경기에 나서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버치 스미스 ▲ 지난해 한화에서 악몽과 같은 시기를 보낸 버치 스미스는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으로 내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6·마이애미)은 오랜 기간 KBO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리그 최고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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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2.00' 고우석이 왜 이럴까, 150㎞ 찍었는데 2피홈런…국대 클로저의 굴욕 (0.00)
▲ 국가대표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던 고우석이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 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는 고우석(26)의 도전이 험난하기만 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쉬림프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힘겨운 7월을 보내고 있다. 고우석은 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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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때문에" 고우석 이적 불발, 마이너리거로 재시작…'실종된 5㎞' 되찾고 美 평가 뒤집을까 (0.00)
▲ 고우석이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에서 다시 한번 빅리그 콜업 기회를 노린다. ⓒ연합뉴스 ▲ 마이애이로 이적한 뒤 고우석의 구속은 일정 부분 계속 올랐다. 첫 경기 최고 구속은 93.2마일(약 150㎞), 두 번째 경기 최고 구속은 94.4마일(약 151.9㎞), 세 번째 경기 최고 구속은 95.7마일(약 154㎞)까지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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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계약 때문에"…'158㎞ 실종' 고우석 DFA, 美는 왜 '이적' 희박하다 봤을까 (0.00)
▲ 마이애미 말린스가 고우석을 DFA 조치했다. ⓒ연합뉴스 ▲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떠나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빅리그 데뷔를 노렸으나 현재 쉽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450만 달러(약 62억원) 계약 때문에 고우석(26)은 메이저리그에 남으려 해도 웨이버 공시가 되고 이적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인다." 꿈의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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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과 맞바꾼 고우석, MIA 콜업 언제쯤?…'151㎞+ERA 3.38' 가치 입증 아직일까 (0.00)
▲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고우석. ⓒ연합뉴스/AP통신 ▲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을 위한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고우석(26)은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 빅리그 콜업을 한번도 받지 못한 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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