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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손아섭→정근우 10년 전 한국이 두들겼던 日투수, 이제야 MLB 도전 "후회하지 않고 싶어서" (22.28)
▲ 노리모토 다카히로. ▲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노리모토를 교체하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연전연패하고 있다. 마지막 승리가 어느새 10년 전의 일.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이었다. 이때 한국은 0-3으로 끌려가다 9회초 4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선발로 나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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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한일전, 작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한국의 '리딤팀', 11월부터 WBC 바람 일으킨다 (1.00)
▲ 왼쪽부터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총재, KBO 허구연 총재,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 ⓒ KBO ▲ 류지현 감독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허구연 총재가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17일 일본에서 '국가대표 한일전' 소식을 전했다. 기자회견까지 열 만큼 일본에서도 주목하고 기대하는 경기다. 사실 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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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삼진 어떻습니까" 日 소뱅 감독 상상도 못 한 파격 아이디어…괴짜 감독도 응했다 "나도 그런 생각" (0.21)
▲ 2015년 프리미어12에서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당시 해설위원)과 고쿠보 히로키 전 국가대표, 현 소프트뱅크 호크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 초대 전임 사령탑을 맡았던 소프트뱅크 호크스 고쿠보 히로키 감독이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던졌다.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경기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공격 쪽 벤치에서 '자동 삼진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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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았는데 승률 7할 실화? 부활한 신흥강호, 개인상 12개 싹쓸이까지 노린다 (0.00)
▲ 곤도 겐스케 ⓒ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연속 오릭스 버팔로즈에게 퍼시픽리그 1위를 내주며 자존심을 구겼던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올해는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질주를 펼치고 있다. 정규시즌 143경기 반환점을 돈 시점인데 승률이 7할을 넘고, 2위에 무려 12.5경기 차로 앞서 있다. 이대로라면 올스타전이 열리기도 전에 매직넘버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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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스페셜매치' 소프트뱅크, 화려한 이벤트로 손님 맞이한다 (0.00)
▲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소프트뱅크 호크스 ▲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소프트뱅크 호크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전통의 강호' 두산 베어스와 일본프로야구 '명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만남이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두산과 소프트뱅크는 오는 3월 3일 오후 1시부터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스페셜 매치를 펼친다. 이번 스페셜 매치는 후쿠오카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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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11대 감독, '80년대생 사령탑 시대' 예상했나…트렌드 눈 뜬, 준비된 감독이다 (0.00)
▲ 이범호 신임 KIA 타이거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호주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한 이범호 신임 감독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이 탄생했다. 올해 나이 41살의 '젊은 지도자' 이범호 감독이 KIA 타이거즈 제11대 사령탑을 맡게 됐다. 일각에서는 이범호 감독의 젊은 나이, 짧은 지도자 경력이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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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김강민 사태' 후폭풍 아직도, FA 보상선수 제도까지 바꾸나 "찬반 의견 갈려" (0.00)
▲ 미일 올스타 시리즈에 메이저리거로 출전한 와다. ▲ 와다 쓰요시가 야마카와 호타카의 FA 보상선수로 이적할 뻔했다. 소프트뱅크 전신 다이에 호크스부터 뛰었던 전설적인 선수가 은퇴를 앞두고 팀을 옮기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진출 시기를 제외하면 한 팀에서만 뛰었던 선수가 FA 보상선수 이적으로 '원 팀 프랜차이즈' 타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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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프랜차이즈 스타 유출 없었다 '일본판 김강민 사태' 막았지만…"현장-프런트 이견, 팀 공중분해 위기" (0.00)
▲ 와다 쓰요시가 야마카와 호타카의 FA 보상선수로 이적한다는 보도로 큰 소동이 일었다. 결국 와다 아닌 다른 선수가 보상선수 지명을 받았지만 후폭풍은 남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판 김강민 사태'는 결국 벌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후폭풍은 남았다.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프랜차이즈 스타 와다 쓰요시의 FA 보상선수로 쓸쓸하게 이적하는 일을 막거나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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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 인연이…두산, 소프트뱅크와 후쿠오카돔에서 격돌 (0.00)
▲ 이승엽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24시즌 스프링캠프 기간인 3월 3일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1군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경기 장소는 소프트뱅크의 홈구장인 후쿠오카 PayPay돔이다. 두산베어스가 후쿠오카돔에서 경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경기는 소프트뱅크의 초청으로 전격 성사됐다. 두산베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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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크' 韓 야구의 반성…日보다 10년 늦었지만, 대개혁 반갑다 (0.00)
▲ 한국 야구대표팀 ⓒ WBC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리그 경기력과 국가대표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련하겠다." KBO가 지난 3월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사 대책을 내놓겠다고 공언한 지 4개월 만에 구체적인 계획안을 발표했다. KBO는 20일 "야구 대표팀이 최근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야구 팬들의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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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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