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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안전하게 볼을 잡으려 했다"...'치명적 실책→실점' 김승규의 진한 아쉬움 "한번의 실책에 결과가 바뀌는 것이 골키퍼" (37.6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아쉬움에 고개를 숙였지만, 이를 반등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홈팀을 상대로 잘 버틴 한국이었지만, 후반 5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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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깝다! '옆그물' 슈팅+다이렉트 퇴장 유도…휴스턴전 공수 맹활약→MLS 1호골·6년 만에 원정승 보인다 (35.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수걸이 골에 도전하는 손흥민이 활발한 몸놀림으로 휴스턴 팬들 탄성을 자아냈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턴 다이너모와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을 마친 지금, 0-0으로 팽팽히 맞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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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식전 5도움 폭발! 선제골 AS로 휴스턴 숨통 조였다…득점 없이도 MOM급 영향력→후반 1-0 리드 (32.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수걸이 골에 도전하는 손흥민이 다시 한 번 '도움'으로 소속팀에 리드를 안겼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턴 다이너모와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후반 15분여가 흐른 현재 1-0으로 앞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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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왕이 목표인가” 손흥민, MLS 데뷔 첫 2경기 연속 AS 폭발!→'2퇴장+멀티 도움'으로 휴스턴 원정 6년 무승 끝냈다 (26.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손흥민의 목표는 '도움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맹렬하게 동료 득점을 돕고 있다. 손흥민이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첫 2경기 연속이자 멀티 도움으로 소속팀의 6년 만에 휴스턴 원정승을 안겼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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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25.02)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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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혁, 동명이인 축구선수 때문에 악플 테러 받았다 '황당 해프닝' (25.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배우 이기혁이 괜한 오해를 받았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석패한 가운데, 배우 이기혁이 동명이인 축구선수의 실수로 엉뚱한 악플 세례에 휘말렸다. 19일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홈팀 멕시코에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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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가장 중요한 순간에 ‘최악의 실수’…김승규·이기혁 ‘충돌 참사’→허무한 실점, 다 잘했던 김승규 ‘치명적 실책’ (24.6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베테랑 골키퍼 김승규와 신예 이기혁이 엉컸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서로의 위치를 제대로 알리지 못해 ‘참사’가 일어났다. 멕시코전에서도 동물적인 선방과 안정적인 빌드업으로 홍명보호 최후방을 지켰던 김승규가 더 뼈 아프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고 있는 개최국 멕시코와 ‘202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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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치명적 약점 노출...불안한 후방 빌드업→강한 전방 압박 주효하다 (23.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남아공이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하며 남은 두 경기에서 어떻게 보완할지가 중요해졌다. 남아공(FIFA 랭킹 60위)이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FIF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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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23.5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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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잘가고, 亞 마케팅 일본인으로 채운다...PSG, 스즈키 자이온에 550억 공식 제안→유벤투스 제치고 영입전 선두 (22.82)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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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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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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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