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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259.98)
▲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 극찬이 나왔다. ⓒ 말레이시아 '더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유해란을 향해 "더 이상 유망주가 아닌 세계 여자 골프의 새로운 파워하우스"라는 외신의 극찬이 나왔다. 말레이시아 '더 스타'는 19일(한국시간) "유해란이 프랑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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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송프로, 유쾌한 건배송 '마셔라'로 가요계 출격 (255.77)
▲ 프로골퍼 송경서가 '송프로'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에 나섰다. 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프로골퍼 송프로가 유쾌한 에너지로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송프로는 지난 13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마셔라'를 발표했다. 송프로는 본명 송경서로 활동 중인 KPGA 프로골퍼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골프 레슨과 방송 해설 활동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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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199.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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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100.68)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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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95.7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학생 골퍼들을 위한 새로운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린다.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SKIN’이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제28대 골프산업학과 학생회 ‘SQUARE’가 직접 기획한 전국 규모의 대학생 스크린골프 대회다. 대학생들이 대회 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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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95.71)
▲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가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 미국 '골프위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직전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둔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30)가 정작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엔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골프 전문 '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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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89.67)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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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88.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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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80.54)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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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75.12)
▲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에비앙 퀸'에 도전한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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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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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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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