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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20.3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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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 언행 논란' 이나연, "JTBC 에어컨 안 나와" 발언 슬그머니 삭제 (19.8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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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치료' 우즈 PGA 챔피언십 결국 불참…필 미켈슨도 제외 (18.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2026 PGA 챔피언십 출전 명단이 확정되어 화제다. 먼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결국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지난 2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이후 치료를 위해 해외 출국 허가를 받은 상태로, 2024년 디 오픈 이후 메이저 대회 출전이 없는 상황이다. 필 미켈슨 역시 명단에서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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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16.7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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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난도' US오픈 개막 앞두고 작심 발언…매킬로이 "코스 '통제 불능'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16.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작심 발언에 나섰다.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6회 US오픈이 18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개막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아마추어 골퍼 19명을 포함해 세계골프 톱랭커 156명이 출전한다. 1, 2라운드가 끝난 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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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이기적이야" 음주운전 파장, 후배가 저격…"내 영웅이었는데" (16.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없는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개막을 앞두고 있지만, 그의 이름은 여전히 대회의 중심에 있다. 이번에는 경기력이 아닌, 음주운전(DUI) 혐의 논란이 이유다. 우즈는 지난달 30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음주 및 약물 영향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그는 SUV를 몰던 중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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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마스터스서 골프채 부러뜨린 가르시아 사과 (15.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보인 난폭한 행동에 대해 15일(한국시간) 사과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13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2번 홀 티샷 과정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첫 홀부터 샷이 크게 오른쪽으로 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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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서 '황당 1분 지각'→2벌타…캐디와 동행 끝냈다 (15.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94위 개릭 히고가 황당한 ‘1분 지각’ 논란 이후 결국 캐디와 결별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히고가 캐디 오스틴 고거트와 동행을 끝내고 닉 카벤디쉬-펠을 새 캐디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히고와 고거트는 2025년부터 함께했다. 둘은 지난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우승도 합작했다. 하지만 최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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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지성 뭘 알아, 정몽규는 희생"…더 말하지 않겠다던 서강일 회장, 국회가 불렀다…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 (14.1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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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골프황제, 활동 중단 선언 충격…"치료에 집중할 것" (13.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음주운전(DUI) 논란 이후 스스로 한 선택이었다. 미국 골프계의 상징과도 같은 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즈는 성명에서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건강을 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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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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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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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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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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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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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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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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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