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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치자" 멘탈 회복한 이소미, 메이저 셰브론 첫날 공동 2위…18살 아마추어 양윤서 깜짝 맹타 (35.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소미(27, 신한금융그룹)가 시즌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제대로 시동을 걸었다. 이소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집중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단 1개로 막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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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 도전! 최대 변수는 코다?…LPGA 다우 챔피언십, 오는 11일 개막 (35.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임진희-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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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33.35)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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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달러 18번홀 '수영장 점프' 꿈꾼다…이소미, '입수 세리머니' 꿈 키우며 쾌출발 (3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소미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부터 제대로 날아올랐다. 답답했던 흐름을 끊어낸 건 결국 마음이었다. 스스로를 믿기 시작하자 경기 내용도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이소미는 버디 6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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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31.0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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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LPGA 다우 챔피언십 팀명은 '금발이 너무해'…"지쳤는데 웃을 수 있을 듯" (29.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즐겨보려 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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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29.7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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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29.6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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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29.6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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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또 한번 '톱 10' 시동 걸었다…숍라이트 LPGA 1라운드 공동 6위로 출발 (26.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이 또 한번의 '톱 10'을 노린다. 출발이 좋다. 주수빈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날 주수빈은 이글 1개,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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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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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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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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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