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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243.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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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41.6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학생 골퍼들을 위한 새로운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린다.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학장배 Presented by GOLFSKIN’이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경희대학교 제28대 골프산업학과 학생회 ‘SQUARE’가 직접 기획한 전국 규모의 대학생 스크린골프 대회다. 대학생들이 대회 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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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232.09)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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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하겠나' 해리 케인 골프장 등장…크로아티아전 앞둔 잉글랜드, 美 골프 전설과 라운딩 (221.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66년 이후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잠시 축구화를 벗고 골프채를 잡았다. 본선을 앞두고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 선수들은 특별한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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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2013, 2026년…"여자골프 기준 새로 쓰는 골퍼" (212.9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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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직원 원치 않는 신체 접촉 의혹' 美 골프 전설, 골프장 퇴출…선수 측은 "법적 책임 물을 것" 강력 반발 (210.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 6승에 빛나는 필 미켈슨이 여성 직원 부적절 접촉 의혹으로 골프장 출입 금지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는 12일(한국시간) 미켈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명문 골프장 ‘더 팜스 골프클럽(The Farms Golf Club)’에서 여성 직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으로 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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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199.0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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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197.6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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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마스터스서 골프채 부러뜨린 가르시아 사과 (192.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보인 난폭한 행동에 대해 15일(한국시간) 사과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13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라운드에서 2번 홀 티샷 과정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첫 홀부터 샷이 크게 오른쪽으로 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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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외 이웃 도왔다…체육공단, 에콜리안 정선에서 자선 골프 대회 열어 (187.7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역 사회에 공헌한 골프 대회가 열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강원도 정선군과 함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골프 대회를 ‘에콜리안 정선’에서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정선군 골프협회 주관으로 체육공단 산하 운영 중인 ‘에콜리안 정선’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정선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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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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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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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