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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9.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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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17.3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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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미국남자 다 만나고 영국남자와 결혼" (16.7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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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 "이정후 데려오자" 애틀랜타 트레이드 제안 나왔다…"타선 문제 해결할 선수" 김하성과 함께 뛰나 (16.4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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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득점력 고민' 정정용 "자신감 해결돼야"...'선수단 경기 외적 논란' 이영민 "다 내 불찰이다" (15.8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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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4주 차 이강인 미쳤다' 스페인 유력 일간지까지 화들짝!..."마르세유전 인상적인 모습" 루크먼과 '찰떡궁합'도 조명 (15.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프리시즌 활약에 주목하며 새롭게 호흡을 맞춘 아데몰라 루크먼과의 조합을 집중 조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새 시즌 개막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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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이강인은 이제 없다…사실상 전력외 취급 → 그리즈만 후계자로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챔피언스리그 주전으로 뛴다 (15.3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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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5.3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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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15.24)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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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4.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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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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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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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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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