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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81.77)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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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이강인, 기다리던 오피셜 상암에서 발표할 수 있다…8월 아틀레티코 방한 확정 → 이적 개인 합의 끝! (65.24)
▲ 만약 이강인의 이적이 최종 성사된다면 아틀레티코의 한국 방문은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화려한 첫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위 사진은 기사와는 무관함. 생성형 AI 활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별들의 무대에서 더 큰 역할을 꿈꿔온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선택은 다시 스페인이다. 오랫동안 러브콜을 보내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침내 결실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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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주 프런티어, '비야레알 유소년 출신' 안준혁 영입..."새 공격 옵션 기대" (60.17)
▲ ⓒ파주 프런티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후반기 공격력 강화를 위해 유럽 무대에서 성장한 공격수 안준혁을 영입했다. 스페인에서 유소년 시절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안준혁은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팀 전력에 새로운 옵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준혁은 어린 시절 서울 대동초에 재학하던 중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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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59.17)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 ⓒ tiebreakertim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가은이 중국의 강호 왕즈이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중국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3위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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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입 열었다..."꿈꾸던 월드컵의 모습 아니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 (57.8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첫 번째 월드컵 여정을 끝낸 뒤 소감을 밝혔다. 옌스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라며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적었다. 옌스는 지난해 9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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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디펜딩 챔피언' 흔들리는 정정용의 전북, 팬들은 오랜 기다림에 지쳤다 (57.5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1 최다 우승팀이 계속 흔들린다. 폭염 속 시원한 경기력은 없었고, 애꿎은 팬들의 속만 태우고 있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전북은 폭염 속에서 승점 3점을 노렸으나, 빈공에 허덕이며 승리를 가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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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60위’ 남아공에 충격패 '대한민국 대참사'…믿기지 않는 손흥민,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 (56.1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동안 동료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했다. 말 그대로 선채로 굳어 버렸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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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결단’ 대한민국 라인업 변화, 손흥민·오현규 동시 선발 출격 가능성…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2~3 포지션 변경” 예고 (56.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꽤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선발 라인업을 한 군데만 바꾼 것을 고려하면, 최대 세 포지션까지 변경하는 건 이례적이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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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형 악재 위기, 4년 전에도 같은 선수에게 카드 꺼냈다...'핵심'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수집하면 '32강 출전 불가' (56.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이 32강 진출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이강인의 경고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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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PSG 떠나 이적 임박했다...로마노 컨펌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가까워져" (55.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PSG와의 결별 가능성도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틀레티코는 현재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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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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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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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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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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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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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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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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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