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 "조인성과 소속사 공동 사장…회사 잘 돼 직원들에 성과급도 줘"('동상이몽2') (78.7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차태현이 '초보 사장'의 일화를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출연, 조인성과 회사를 차려 '공동 사장'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 차태현은 20년 지기 절친 조인성과 연예기획사를 차려 공동 사장이 됐다는 근황을 전한다. 이어 회사
2026-02-10
-
다저스 12년 일한 타격코치 깜짝 결별 소식 전했다…"코치들은 모두 남는다" 사장이 공언했는데 (22.36)
2026-11-07
-
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18.07)
2026-07-22
-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 AI음악 식별기술 우선협상대상자로 '디텍트엑스' 최종 선정 (16.93)
2026-10-26
-
"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는데...부앙가 오히려 'SON덕 본다!'→연봉 2배 인상 수준의 '재계약 체결' (12.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드니 부앙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지키기에 성공했다. 동시에 최근 활약에 걸맞은 확실한 대우를 보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부앙가와 지정선수 신분으로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2029-30시즌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
2026-02-27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뮤직뱅크' 열린다…업무협약 체결[공식] (12.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무대에서 펼치질 전망이다. 7일 박장범 KBS 사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세계공영방송(PBI)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문화유산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 '뮤직뱅크'를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KBS가 보유한
2026-05-07
-
"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1.92)
2026-07-28
-
"이정후 트레이드, 엄청난 대가 받을 수 있다" 美 기자 강력 주장…SF도 달라졌다, "이정후 NFS→모든 제안 들을 준비 됐어" (11.81)
2026-07-21
-
전현무, 기억력 문제 호소 "한 달 전 일도 기억이 안 나" 고백('전현무계획') (11.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곽튜브가 ‘기억력 이슈’부터 ‘곽튜브 둘째 계획 응원’까지 예측불가 입담으로 먹트립을 후끈 달군다.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전라북도 고창으로 떠난다. 이날 고창에 뜬 전현무
2026-06-03
-
“홍명보 감독은 이제 어디서 밥을 먹어야 하나?” 일본 방송에서 개그맨 오타 히카리, 웃음 소재로 (11.34)
2026-07-07
많이 본 기사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구자욱-원태인, 내년에도 삼성 유니폼 입을 것" 박진만 확신, 새로운 왕조 구축 기대감 커진다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