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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35.12)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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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28.67)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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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리남 구로다…17년 전 캐치볼 파트너 커쇼에게 "존재 자체가 전설" 경의 (26.40)
▲ 타격 훈련을 함께 하는 클레이튼 커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 다저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는 클레이튼 커쇼는 지난 2006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고 2008년 처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20살이었던 커쇼의 캐치볼 파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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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기록이 이렇게 대단한 것이었나… '亞 신화'가 만든 이정표, 그래도 아직 남았다 (9.11)
▲ 미일 통산 최다승 투수로 우뚝 선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베테랑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9·샌디에이고)는 7월 3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이날 다르빗슈는 7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역투를 선보이며 시즌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 샌디에이고의 우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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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류현진을 기억하는 MLB… “2019년에 큰 성과 남겨” 아시아 대표 선수로 공인 (1.68)
▲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뛰며 통산 78승의 걸출한 성적을 남긴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의 세계화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월 한 달 동안 빅리그에서 큰 족적을 남긴 아시아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번 달을 아예 ‘AAPI’(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기념의 달로 지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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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1.03)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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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잘해야죠" 도쿄에서 '8타수 무안타' 스즈키, 애리조나에서 연타석 홈런 쾅쾅 (0.72)
▲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는 도쿄 시리즈를 마치고 마음껏 웃지 못했다.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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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때도 1년 계약 고집하더니…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어드바이저'도 1년 재계약 (0.25)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 양키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히로키는 서른 셋의 늦은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도 무려 7시즌이나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다. 기량을 유지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남달랐다.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1년 계약을 고집했다. 장기 계약을 맺고 나면 느슨해질 수 있다는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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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뛰어 넘을 줄 알았는데, 쉽지가 않네… 日 투수 시련, 극적 반전 찾아올까 (0.20)
▲ 힘겨운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마에다 겐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승수 쌓이는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 잭 플래허티의 영입, 젊은 선발 투수들의 성장으로 힘겨운 선발 경쟁이 예고되어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아시아 선수 역사상 최다승 기록은 박찬호가 가지고 있는 124승이다. 박찬호가 2010년 메이저리그에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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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5선발, 김혜성 주전 2루수 전망 나왔다… 다저스 역대급 라인업 구축? WS 2연패 청신호 (0.08)
▲ 여러 팀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사사키 로키는 결국 LA 다저스를 최종 행선지로 지목하며 오프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가 사사키의 다저스행 확정 이후 예상한 2025년 다저스 주전 구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사사키 로키(24) 쟁탈전의 최종 승자는 LA 다저스였다. 사사키의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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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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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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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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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