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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흉기 강도 30대男, 경찰 영장 신청…구속 갈림길 (26.65)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 34)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16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조사 중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거주자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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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KKKKKKKK' 곽빈 9승+양의지 3타점 폭주…'ML 17승' 공략 성공! 두산, 삼성 잡고 연패 탈출 [잠실 게임노트] (16.10)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스윕패를 면했다. '토종 에이스' 곽빈이 9승째를 수확했고, 양의지가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서 7-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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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혐의' NCT 출신 태일, 오늘(10일) 1심 선고…구속 기로 (14.72)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린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연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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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였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버림받다니… 처절한 실패, 한국으로 다시 올까 (2.99)
▲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2026년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서 KBO리그 복귀 가능성도 열렸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가 결국 샌디에이고와 인연을 이어 가지 못했다.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옵션을 포기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재도전이 위기를 맞이했다. KBO리그로 돌아올 가능성도 열려 여러 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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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후계자라 불렸는데 어쩌다 이 지경… 100마일 유망주 또 방출 수모, 이렇게 사라지나 (2.23)
▲ 22일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되며 경력의 기로를 맞이한 네이트 피어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을 필두로 한 야수 리빌딩이 어느 정도 끝났다는 확신을 가진 토론토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올인하기로 한다. 당시 팀에 가장 필요한 포지션은 마운드를 이끌 에이스였고,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류현진과 4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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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5000만원에 한화행→1억 인상…38세 포수가 156km 마무리 살렸다 "선배님 덕분에 세이브" (0.46)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선배님 덕분에 세이브를 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진땀 승부였다.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두고 40승 고지를 선착했다. 한화가 40승 선착에 성공한 것은 빙그레 시절이던 1992년 이후 33년 만이다. 7회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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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라고 비하하더니… 결국 멘탈 붕괴됐나, 트리플A에서 ERA 8점대 최악 난조 (0.46)
▲ 올해 부상과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버치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팬들에게 역사상 최악의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기억되는 버치 스미스(35)가 마이너리그 강등 이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동기부여를 잃은 듯 트리플A에서도 난타를 당하는 중이다.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경력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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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더블A는 좁다, 29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마지막 고비 넘기면 길 보인다 (0.22)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승격의 중대한 기로를 맞이하고 있는 최현일 ⓒ로체스터 레드 윙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국인 선수 중 트리플A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는 배지환(26·피츠버그)과 김혜성(26·LA 다저스), 그리고 최현일(25·워싱턴)이다. 트리플A는 마이너리그 레벨의 끝판 무대다. 이 경쟁을 이기는 선수가 대망의 메이저리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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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 구형' 황의조, 튀르키예서 3호골 → '5경기 3골' 팀 득점 1위 질주…팀은 1-2 역전패 (0.00)
▲ 황의조는 최후진술에서 "제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드린다"며 "저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실망을 끼쳐드려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어떤 잘못도 하지 않고, 축구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겠다"며 "이번에 한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한다"고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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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 기로…24일 법원 영장실질심사 (0.00)
▲ 김호중.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시인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정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등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진행한다.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받는 소속사 대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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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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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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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