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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의 원포인트 레슨→최형우 6월 첫 홈런 됐다?…삼성 왕조 막내 많이 컸네 (30.01)
▲ 왼쪽부터 최형우,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서로를 돕는 사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를 완성했다. 2023년 4월 28~30일 수원 3연전 이후 1155일 만에 KT전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또한 4연승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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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구자욱 "디아즈 못하는 것 아니다" 옹호…50홈런-150타점이 비현실적이었지, 믿음 굳건하다 (27.89)
▲ 왼쪽부터 구자욱,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551타수 173안타) 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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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27.27)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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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선 왜 이럴까, 리그 최강이라 했는데…2G 잔루 18개→해결 본능 깨워야 산다 (25.05)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팀 순위는 그대로 1위다.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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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3회 교체 비밀 풀렸다! "불편감 때문"…29일 3번 좌익수 출격→김영웅은 OUT (24.63)
▲ 왼쪽부터 구자욱,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주축 타자인 구자욱을 조기에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구자욱은 지난 28일 대구 KIA전에 3번 타자 겸 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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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21.88)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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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억울했던 박재현, "분명 크게 외쳤는데" 수비 적극 해명…대구 타율 5할 비결은? (18.23)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진짜 크게 외쳤거든요."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에 공헌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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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8실점이 곽빈 때문? 이게 무슨 일일까…김지찬이 밝힌 삼성 더그아웃 이야기 들어보니 (18.23)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맹타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 1도루를 뽐냈다. 5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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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17.71)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줄을 잇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입단한 프로 2년 차 루키다. 지난 시즌엔 잠시 경험을 쌓았다면 올해는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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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16.05)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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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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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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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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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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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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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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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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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