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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25.47)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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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0.54)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아쉬운 하루였다. KT 위즈 우완투수 소형준(25)은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0개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KT는 0-3으로 석패하며 최근 7연승을 마감했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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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1.27)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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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8.82)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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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구창모 어떤지 봤죠? 9월 복귀는 가을을 위한 빌드업, 이제 구창모의 시간이다 (4.10)
▲ NC 다이노스 구창모는 전역 후 부상 재발 우려로 1군 복귀가 9월까지 밀렸다. 그러나 복귀 후에는 연일 호투를 펼쳤고, NC는 구창모가 등판한 4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이겼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기대한 만큼 많은 경기에 나서지도, 1위를 만들어주지도 못했지만 NC 구창모는 구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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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진짜 좌완에 약한가, 그렇다면 류현진은 어떨까…18년 전 삼성 잡았던 'MVP'의 시간 (3.34)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폰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가 원투펀치를 투입하고도 홈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1승 1패에 만족해야 했다. 삼성이 원태인과 아리엘 후라도를 아꼈는데도 한화는 선발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코디 폰세의 6이닝 6실점(5자책점), 라이언 와이스의 4이닝 5실점은 분명 뜻밖의 결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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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전 3승 ERA 2.10' 후라도 vs '건강한+강한' 구창모…삼성-NC, 누가 먼저 웃을까 (3.20)
▲ 후라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선 제압을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74승2무68패, 승률 0.521로 4위에 올랐다. 이미 1승을 안고 임하는 셈이어서 와일드카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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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올라온 5강인데, NC 대체 왜 여기서 대체선발인가…라일리는 후보도 아니었다고? (3.07)
▲ 라일리 톰슨이 포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김태경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연승으로 kt 위즈를 끌어내리고 5위를 되찾은 NC 다이노스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라일리 톰슨이 아닌 김태경을 선발로 예고했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자력으로 5위를 확정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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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5회 추격의 솔로포 쾅!…힘없이 끌려가던, 삼성 타선 깨어나나 (3.04)
▲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바라던 대포가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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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홈런 158타점 외인, 후반기 맹폭 주장, 다 어디 갔지?…구자욱·디아즈, '로건'에겐 잘 칠까 (2.92)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방망이에 불을 붙여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1-4로 패배했다. 정규시즌 4위인 삼성은 1승만 챙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어 5위 NC보다 유리했지만, 1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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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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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