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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19.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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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김재웅 노하우 다 배우고 왔다… 군대에서 만난 귀인들, 18개월 준비 보여줄 시간 왔다 (17.9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훈련소를 수료하고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기순(23·SSG)은 칠판에 적힌 방 배정을 보고 흠칫 놀랐다. 자신이 의도했던 것도 아닌데,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가 열렸다는 생각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이기순과 함께 3인 1실을 쓸 선임은 구창모(29·NC)와 조민석(28·NC)이었다. 모두 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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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이 선수는 ‘류김양’급… 리그 판도 쥐고 흔들 이 선수, WBC까지 반납한 파급력은? (17.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많은 전문가들은 2026년 KBO리그의 구단별 전력이 평준화됐다는 평가를 한다. 한 해설위원은 “LG가 가장 강할 것 같고, 키움이 객관적인 전력에서 가장 떨어지는 건 사실”이라면서 “2등부터 9등까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식상한 이야기지만 부상자 관리와 외국인 선수에게 갈릴 것 같다”고 어려운 답을 내놨다. 결국 지난해 포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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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요? '건창모'요?" 규정이닝 없는 에이스가 있다? 그래서 준비한 '완주 플랜' (12.19)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누구요? 건창모요?" 이호준 감독이 다 알면서 모른 체했다. 구창모를 넘어 '건창모(건강한 구창모)'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창모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렇게 되물었다. 1군 데뷔 후 10년 동안 규정이닝을 채워본 적 없는, 그러나 규정이닝을 채우지 않아도 에이스급 존재감을 보였던 선수 구창모. 올해 목표는 완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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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구창모 어떤지 봤죠? 9월 복귀는 가을을 위한 빌드업, 이제 구창모의 시간이다 (4.57)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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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되, 멈추지 않는 빗줄기…가을야구 첫날, 대구 NC-삼성 'WC 1차전' 정상 개시 가능할까 (3.81)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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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전 3승 ERA 2.10' 후라도 vs '건강한+강한' 구창모…삼성-NC, 누가 먼저 웃을까 (3.60)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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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하면 다시 시작" 711일 만의 복귀전 구창모도 배수의 진 쳤다, 탈나도 1군에서 승부다 (3.48)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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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구창모' 진짜 볼 수 있나요? 711일 만에 돌아와 '3이닝 50구' 무실점…직구 최고 143㎞ (3.37)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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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수' 구창모 711일 만의 컴백 이렇게 결정됐다…"본인이 원했다, 나는 OK했고" (2.80)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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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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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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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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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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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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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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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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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