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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관객의 존재 되새긴다" (97.35)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개막을 앞둔 7일 올해 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시아 대표 영화축제로서 국제적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포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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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IOC 선수 위원 당선에 고무된 체육공단, 국제적인 스포츠 리더 양성 나섰다 (60.3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스포츠 기구에 근무하는 한국인은 꽤 많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축구연맹(FIFA) 등에서 꿈을 피우기 위해 일찌감치 움직이거나 국내 단체 근무 중 파견 형식이다. 하지만, 직접 입사 지원을 해서 취업을 소망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방법은 여전히 잘 모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선수 시절 형성된 국제적 인맥 등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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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글로벌 아티스트' 기대감 커진다…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 (52.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채영이 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매니지먼트 합류를 넘어, 배우로서 확장성과 국제적 영향력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피스챌린지그룹은 이채영을 ‘글로벌 평화대사’로 공식 위촉하며, 향후 전개될 ‘피스메이커(PEACEMAKE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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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48.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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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매기 강에 축전 "韓 문화 영향력" (42.0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 2관왕을 차지한 매기 강 감독에게 15일 축전을 보냈다. 최휘영 장관은 축전에서 "이번 수상은 케이팝과 한국문화를 다룬 애니메이션이 세계 무대에서 작품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한국 대중문화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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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 선수단, '제3회 아시아 MMA 선수권' 위해 중국 루저우 출국 (31.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시안게임 본선행 티켓 확보를 위해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 선수단이 중국으로 향했다.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6일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선수단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루저우시에서 개최되는 ‘제 3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 (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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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韓최초 토론토영화제 에버트 감독상 수상 (22.3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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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드러난 韓 축구 문제 "지면 심판만 욕먹는다" 文 심판위원장 발언 '논란'…24년째 월드컵 주심 실종 이유라고? [한국축구 청문회 ③] (21.5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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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골프 판도 바뀐다…PGA·DP월드투어, 아시안투어와 전략적 제휴 (21.2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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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국가들, 이제 월드컵에서 못 볼 수도...UEFA, FIFA 주관 대회 불참 보이콧 선언 (21.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축구의 두 축인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갈등이 결국 정면충돌로 번졌다. UEFA가 FIFA의 대회 상업화와 민간 자본 유치 계획에 반발해 소속 국가들의 FIFA 주관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UEFA는 30일(한국시간) 긴급회의를 마친 뒤 공식 성명을 통해 "UEFA와 회원 협회들은 FIFA가 주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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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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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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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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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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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