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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맞나' 중학생 나이에 400억 달러 약속받았다…디트로이트 2031년에 계약할 초특급 유망주 선점 (123.99)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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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8도루라니! 17세 유망주가 역대급 기록 세웠다…ML 전설도 7도루가 최고였는데 (73.0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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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거액 거절→ML 재도전 실패, 심준석 루키리그에서 또 방출, 'ERA 8.55'…KBO 드래프트 참가 검토할까 (67.50)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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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54.3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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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타니, 초대박 예고하나… 박찬호 아픔 지운다, MLB 인기 팀에서도 10위권 유망주라니 (43.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뜸했던 고교 최대어들의 메이저리그 진출 러시는 심준석 장현석이라는 최대어들이 속속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뒤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최대어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거액의 계약금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몇몇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가운데, 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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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계약금이 42억…OPS 1.216 베네수엘라 괴물 계약했다 (28.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2026년 국제 아마추어 계약 시장에서 대형 영입을 성사시키며 미래 강화에 나섰다. 16일(한국시간) MLB닷컴과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따르면 로열스는 베네수엘라 출신 외야수 앙헤이벨 고메스(17)와 계약금 290만 달러(약 42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고메스는 MLB 파이프라인 기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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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 ATF 양구 국제주니어투어 4관왕 (28.2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제주에서 시작된 한 소녀의 테니스 재능이 국제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전일중학교 김서현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국제주니어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을 모두 석권하며 4관왕에 올랐다. 김서현은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강원도 양구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투어 1·2차 대회에 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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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25.7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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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액 거절했다' 157km 던졌던 한국 최고 유망주, 美 잔류…2년 안 콜업 목표 (21.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심준석이 미국 잔류를 선택했다. 지난해 8월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심준석은 지난달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은 별도 계약금 없이 성적과 연봉에 기반한 형태다. 심준석이 마이애미에서 나온 뒤 미국에 남을지, 아니면 병역 문제를 해결하면서 KBO리그에 도전할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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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퓨처스팀, 3년 연속 '日 명문'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유망주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실전 경험" (21.58)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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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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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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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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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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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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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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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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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