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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솔로도 잘 나가네…美 'Z100 서머배시' 출격 (143.26)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Z100 서머배시'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글로벌 시장에서 맹활약 중이다. 연준은 13일(현지시간) 공개된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Z100's Summer Bash Presented By Wells Fargo, 이하 'Z100 서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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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美 LA 첫 솔로 공연 확정…글로벌 행보 가속 (122.05)
▲ 투바투 연준. 제공| 빌보드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에서 생애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한다. 연준은 오는 8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Billboard: One Night Only’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연준이 미국에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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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美 음악시장 정조준…솔로 존재감 증명 나선다[초점S] (111.90)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 음악시장을 두드린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와 타이틀곡 '아이스크림(Ice Cream)'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아이스크림 보이'로 불리며 성공적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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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데이식스 영케이…올 여름 男 솔로 대전 승자는[초점S] (83.22)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왼쪽), 데이식스 영케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 여름 남자 솔로 대전의 막이 오른다. 그룹 활동으로 이미 존재감을 입증한 보이그룹 멤버들이 7~8월 잇달아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여름 가요계의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각자의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것은 물론, 그룹에서 보여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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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美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영어 앨범 타이틀곡 '엑스' 무대 최초 공개 (66.50)
▲ 24일(현지시간)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하는 피원하모니. 피원하모니의 첫 영어 앨범 '엑스'는 오는 26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미국 대표 모닝쇼에 출격한다. 피원하모니는 24일(현지시간) 방송되는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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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라도 쏘니 앞에서는' 메시보다 인기 2배! 손흥민, 최고 득표율로 MLS 첫 트로피 번쩍 (16.92)
▲ 손흥민은 시즌을 마친 뒤 잠시 휴식에 들어가지만, LAFC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할 예정이다. 데뷔 시즌부터 리그를 흔들어놓은 손흥민이 올해의 골에 이어 챔피언의 골까지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 신드롬이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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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침 방송에 등장! SON, MLS를 EPL처럼 "미국에서 인기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왔다" 강한 포부 (15.46)
▲ MLS는 "손흥민을 데려온 효과는 폭발적이다. LAFC에 있어 이번 여름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을 정도"라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서 이미 골과 도움, 페널티킥 유도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바깥에서도 유니폼 판매에 큰 영향을 줘 LAFC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투자로 기록할 만하다"고 호평했다. ⓒ 굿모닝 아메리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홈 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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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5골'…"MLS 전체를 끌어올린 유일한 선수" SON 월클 증명 중! (10.98)
▲ MLS 내에서도 손흥민의 존재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고 이미 팀의 ‘중심축’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분위기다. EPL 레전드에서 MLS 스타로 변신에 성공한 손흥민은 앞으로도 소속팀 승리와 현지 팬들 기대를 두루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 LAFC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 무대에서 보여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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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감독 단독 소감 떴다! "손흥민, EPL에서 20골 넣던 공격수잖아" 감탄...MLS 판도 뒤흔드는 'SON 임팩트' (10.37)
▲ 손흥민은 MLS의 새로운 흥행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처음 밝힌 게 아니다. LAFC 구단과 가진 첫 번째 인터뷰에서 "메시가 미국으로 이적하면서 MLS 리그 자체가 훨씬 커졌다. 나도 그런 영향력을 주고 싶다. 메시와 같은 팀은 아니지만 마주하게 된다면 승점 3점을 위해 싸워야 한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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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GOAT 위엄…'52초 골' 손흥민, MLS 뒤집고 있다…메시와 나란히 거론되는 존재감 (9.65)
▲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손흥민의 존재로 LAFC 팀 전체가 세계적으로 끌어올려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상은 과거 북미프로축구(NASL) 시절 뉴욕 코스모스에서의 펠레 그리고 인터 마이애미로 합류할 때 리오넬 메시를 떠오르게 한다"고 보도했다.ⓒ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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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