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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4승! 승부차기神 경희대 이준희 "하늘에서 돕듯이, 다 읽혔다" (3.92)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전통의 강호 경희대학교 축구부가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우승했다. 지난 2015년 춘계연맹전 우승 뒤 10년만의 우승이며 추계연맹전 우승은 44년 만이다. 경희대는 이번 대회 준결승을 제외한 20강, 16강, 8강 토너먼트에서 모두 승부차기로 어렵게 올라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골키퍼 이준희가 있었다. 대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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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터뷰] 정성룡, “승점 단 2점차… 우승 향한 마음 언제나 같아" (0.00)
▲ ©KAWASAKI FRONTALE [스포티비뉴스(도쿄)=김태홍 특파원,배정호 기자] 골키퍼 정성룡은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팀을 옮겼다. 정성룡은 이적 후 가와사키 우승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20시즌 전경기 출장, J리그 베스트 일레븐 수상, 21시즌 리그 최소실점(22골), J리그 200경기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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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박신양, 진짜 미대생 됐다 "안동대 대학원 서양화과 합격" (0.00)
▲ 박신양. 출처ㅣ박신양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신양이 늦깎이 대학원생이 됐다.박신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동대 권순태총장님 그리고 교직원 선생님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박신양이 합격증을 들고 마스크 안쪽으로 미소 짓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박신양의 뒤로는 "배우 박신양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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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꿈' 이루지 못했지만…신화용, 태극전사 GK 만들기 올인 (0.00)
▲ 신화용이 가족들과 함께 현역 은퇴식을 치렀다. ⓒ수원 삼성[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을 달고 싶었지만, 경쟁자들의 면면은 만만치 않았다.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 신화용(38)을 두고 하는 말이다. 신화용은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3라운드 수원 삼성-포항 스틸러스전 시작 전 소박하지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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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조헤아' 조현우-① "첫 한일전, 日 심장에 제 이름 새기고 싶었죠" (0.00)
▲ 2017년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베스트 골키퍼 조현우 ⓒ대한축구협회(편집자 주)축구팬들에게는 각자 기억하는 축구대표팀의 명경기가 있습니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선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박창선이 넣은 골부터 모두가 잊지 못하는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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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Hero] ‘저평가’ 송범근, 전북 극적 우승의 숨겨진 주역 (0.00)
▲ 송범근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전북 현대의 극적인 역전 우승은 송범근의 숨겨진 활약이 있어 가능했다.2019 시즌 K리그1의 주인공은 전북 현대였다. 이는 기적에 가까웠다. 37라운드에서 전북은 울산 현대와 비기며 사실상 우승을 빼앗기는 것으로 보였다. 승점이 3점이나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마지막 경기에서 울산이 비기기만 해도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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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권순태·정승현 풀타임' 가시마, 광저우 원정 0-0 무승부…박지수도 풀타임 (0.00)
▲ 권순태[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가시마 앤틀러스가 광저우 헝다 원정에서 귀중한 무승부를 챙겼다.가시마는 28일 중국 광저우의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 1차전 광저우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원정에서 비긴 가시마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홍메서 열리는 2차전을 준비한다.홈 팀 광저우는 4-2-3-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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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단독인터뷰②] 조광래 대구 대표 "조현우 이적으로 돈 벌 생각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보 골키퍼로 자리잡은 조현우(28, 대구FC)의 이적 여부가 난항이다. 확실하게 진척되는 상황도 없다. 조현우는 2013년 대구FC에 입단해 서서히 성장했다. 2015년 주전을 확보했고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기점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골키퍼로 자리잡았다. 특히 독일전 선방은 재미난 이야기를 낳기도 했다. 리버풀 팬들은 실수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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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가시마 '원정 골'로 8강행 턱걸이, 히로시마와 합계 3-3 (0.00)
▲ 천신만고 끝에 웃은 가시마▲ 도이 쇼마(오른쪽 8번)의 득점.[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가시마 앤틀러스가 가까스로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가시마는 25일 일본 히로시마 에디온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2-3으로 패했다. 가시마는 1차전 1-0 승리로 1,2차전 합계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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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슈테겐) vs 이광연(권순태) vs 박지민(정성룡), 'U-20' 주전 수문장은 누구? (0.00)
▲ 정정용호 수문장 대결, 박지민(수원삼성블루윙즈) vs 이광연(강원FC) vs 최민수(함부르크SV, 왼쪽부터) ⓒ대한축구협회▲ 정성룡, 슈테겐, 권순태(왼쪽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파주, 이종현 기자 / 송승민 김효은 영상 기자] "저는 플레이스타일뿐만 아니라 외모 모두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형 닮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생일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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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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