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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국이다! 中 국기 달고 뛰었는데 노메달이라고…"린샤오쥔 소감 보면 꼭 올림픽 챔피언 같아" 공격 모드 (48.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에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 이름으로 나서 최선을 다했으나, 돌아온 것은 비아냥 뿐이다. 린샤오쥔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끝내 고개를 숙였다. 이번 대회 개인전 전 종목(500m·1000m·1500m)에서 준결승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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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에 들어간 비용 공개해야" 中 결국 뿔났다...린샤오쥔 향해 비판 세례 "우승 소감이냐?" (20.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현지에서도 린샤오쥔(임효준)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6일(한국시간) "최근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이 경기 성적과 발언을 둘러싸고 국내외에서 큰 논란에 휩싸였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린샤오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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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바이애슬론 '최초 금메달' 러시아→한국 귀화, 평창-베이징-밀라노까지 올림픽 3회 출전한 예카테리나 (10.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러시아에서 귀화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는 러시아 출신으로, 2016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 선 바이애슬론 선수다. 러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두터운 대표 경쟁을 넘지 못했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행을 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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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명장은 모시고 싶고' 中 언론 씁쓸 비평…"칸나바로 형편없는 감독" 그럼에도 대안이 없다 (0.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물음표'다. 2006년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은퇴 후 광저우 헝다와 톈진 취안젠(이상 중국)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등 주로 아시아 클럽 감독직을 역임한 파비오 칸나바로(51, 이탈리아)가 중국 대표팀 사령탑 복귀를 희망한 가운데 중국 축구계는 예산 감액으로 세계적인 지도자 영입이 난망함에도 쉽게 '칸나바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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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캐롯, 팀명 못 바꾼다…31일 오후 6시까지 가입금 10억 납부 예정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KBL은 3월 24일 오전 8시 30분 KBL 센터에서 제 28기 3차 이사회를 개최해 국내/외국 선수 제도 개선과 고양 캐롯 구단 명칭 변경의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내/외국 선수 제도 개선과 관련해 2023-2024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은 2022-2023시즌 26억에서 28억으로 인상했다. 아시아쿼터 선수는 별도로 16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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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올림픽 피겨] 민유라가 한 번의 아리랑 위해 흘린 눈물을 아시나요 (0.00)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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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올림픽 전 종목 출전 확정 (0.00)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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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원에서 아이스하키 경기를 했다고요? (0.00)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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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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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