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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잘 모르겠다" 양키스 2루수 황당 고백…5인 내야 시프트 쓰면 뭐하나, 규칙을 모르는데 (227.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의 '5인 내야' 시프트를 상대로 탬파베이 '스몰볼'이 통했다. 1사 만루에서 내야 땅볼이 끝내기 점수로 이어졌다. 탬파베이는 1점 열세로 맞이한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외야로 빠지는 타구가 하나도 없었는데도 2점을 뽑아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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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결별' 최수영 "서러울 때 힘을 준 노래 있다…'공주의 규칙'"('냉부해') (225.2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서러울 때 힘을 받은 노래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은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최수영은 "서러울 때 힘을 준 노래가 있다"라며 '공주의 규칙'을 언급했다. 최수영은 "우리 모두가 공주다. 너도 공주, 나도 공주.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내가 공주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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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日 심판 두개골 함몰→살인스윙 규정 신설, KBO도 위험스윙 제재 도입된다 "다음주 규칙위 논의" (188.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에도 일본프로야구와 마찬가지로 '위험스윙'과 관련된 규정이 신설된다. 이미 실행위원회 보고사항으로 올라갔고, 다음주 규칙위원회의 검토를 앞두고 있다.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에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2회말 무사 1루에서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휘두른 배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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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가며 바꾼 규칙인데 효과가 없었다? 시프트 제한 왜 무용지물됐나 (165.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지난 2015년 ESPN과 인터뷰에서 더 공격적인 야구를 위해 수비 시프트를 막는 규칙을 만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이 발언으로 논쟁을 유발하고, 가능성을 시험했던 것일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는 실제로 2023년부터 시프트 제한을 명문화했다. 인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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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공 매너, 갈 때까지 갔다' 린스둥, 탁구대 위 올라 세리머니..."규칙에 금지돼 있지 않다" (146.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의 린스둥이 탁구대 위에 올라가는 세리머니를 펼친 것을 두고 중국과 일본이 각각 상이한 입장을 드러냈다. 중국 탁구 대표팀이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중국은 12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함과 동시에 통산 24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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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유소년 배구 경기규칙 국제기준 적용 "국제 경쟁력 강화" (98.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체격조건 변화에 발맞춰 내년 1월 1일부터 15세 이하부(중등부) 및 18세 이하부(고등부)의 경기규칙을 국제배구연맹(FIVB) 기준에 맞춰 전면 개편한다. 현재 국제배구연맹(FIVB) 및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최·관하는 유소년 선수권 대회(U16~U21)는 이미 성인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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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에요?" 피치클락 이렇게 쓸 수도 있구나, 그런데 뜻밖의 논란 발생? (93.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키스 유틸리티맨 호세 카바예로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토론토와 경기에서 스티븐 야신스키 주심과 설전을 벌였다. 자신의 타석 루틴이 '고의적인 지연'이라는 심판의 주장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항변하면서 대화가 길어졌다. 야신스키 심판은 카바예로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다음에는 피치클락 위반에 의한 스트라이크 벌칙을 준다고 경고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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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때그때 달라도' 대한축구협회 "오심 아니다"…현대가더비 논란, 심판-선수 충돌 정반대 판정은 '재량' (73.82)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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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반칙" 슬라이딩 이게 맞아? 다저스 문제아, 이번엔 살인 태클로 눈총받다 (73.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전 규칙 개정 이후 반칙이 된 더블플레이 방지 슬라이딩이 2026년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주로 '입방정'으로 논란을 자초했던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이번에는 '살인 태클'로 입방아에 올랐다. 러싱은 다저스가 12-3으로 크게 이긴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5회말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5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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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연감-가이드북 포함 정기 간행물 발간 (67.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2026 KBO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간했다.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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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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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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