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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6강 갈게요'…그리즈만 AT 팬들에게 약속 지켰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선물했다. 5차전 뒤에 한 약속을 지켰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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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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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뉴캐슬 제안 거절…"토트넘 영입할 기회" (0.00)
▲ 바이에른 뮌헨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고액 연봉자 처분을 한다. 자본력이 좋은 프리미어리그 팀에 역제안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필리페 쿠티뉴(29)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 계획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없다.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 'HITC' 등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쿠티뉴 영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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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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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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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UCL 꼴찌 추락…돌아온 '탕아' 팬들에게 '16강 약속'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AC 밀란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승1무3패(승점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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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 징역 살이' 벤제마, 축구 선수는 가능하다 (0.00)
▲ 벤제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림 벤제마(33, 레알 마드리드)에게 징역형이 떨어졌다. 하지만 집행 유예 1년에 감옥은 가지 않는다. 축구 선수 생활에 이상이 없다.벤제마는 2015년 성관계 영상 협박 혐의를 받았다. 당시 10월에 지브릴 시세 등 4명이 프랑스 대표팀 동료 마티유 발부에나에게 성관계 영상을 놓고 협박한 거로 알려졌다. 프랑스 파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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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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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궁지 몰렸던 포체티노…음바페 흔들고 메시가 구했다 (0.00)
▲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20일 새벽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라이프치히전에서 득점 뒤에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안방에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선제골을 넣고도 흔들렸지만, '월드클래스' 듀오가 팀을 구했습니다.20일 새벽, 유럽전역에서 '2021-22시즌 UEFA(유에파) 챔피언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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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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