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아나운서 임성민, 매니저에 금전 피해…"돈 없어 국민연금도 못 냈다" (96.83)
2026-06-23
-
성시경, 10년 지기 매니저에 배신…"금전 피해 범위 확인 중"[전문] (68.85)
2025-11-03
-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38.11)
2026-08-03
-
성영탁 "형의 금전 문제, 진심으로 죄송하다"…얼마나 마음고생했을까, 이렇게 고백하기까지 (30.85)
2026-07-22
-
“피해자가 더 생기면 안 되니까요” 성영탁은 왜 가슴 찢어지는 결정 내렸나, 22살 청년의 고민과 성숙함 (30.46)
2026-07-23
-
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 횡령 혐의 불송치…"처벌 원치 않아, 피해 회복 최우선"[전문] (25.7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에게 금전 피해를 끼친 것으로 알려진 전 매니저 A씨가 횡령 혐의에 대해 경찰의 불송치 판단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
2025-12-12
-
성시경 전에도…믿던 매니저에 발등 찍힌 스타들 '허탈'[이슈S] (25.62)
2025-11-09
-
이준혁, SNS 해킹 당했다…"계정 복구 중, 피해 주의"[공식] (24.92)
2026-08-05
-
"생활반응 無" 사망설 돌던 장윤정母, 이미 구속 수감→검찰 송치까지[이슈S] (24.38)
2026-07-22
-
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도 품었다…"오랜 기간 신뢰 쌓았기에" 처벌 막은 이유[종합] (23.8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이 자신에게 거액의 금전 피해를 끼친 전 매니저 A씨의 처벌을 불원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2025-12-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