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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144.28)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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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뺑소니·술타기 혐의 재판行…'음주운전'은 왜 빠졌나[이슈S] (124.74)
▲ 이재룡. 출처|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재룡(62)이 뺑소니 및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조윤철 부장검사)는 5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재룡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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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무면허 운전' 정동원, 오토바이 이어 트럭 운전도 기소유예 처분 (113.62)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무면허 운전 혐의를 받은 정동원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서부지검은 무면허 운전 혐의를 받은 정동원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을 빌미로 공갈범들에게 협박을 받아 피해자 신분이 된지 약 8개월 만에 내려졌다. 앞서 정동원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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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역날 자택침입 시도한 中 여성 재판 피했다…검찰 기소유예 (84.01)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서부지검은 주거침입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에게 지난달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기소유예는 불기소 처분의 하나로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검사가 범행 경위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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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76.14)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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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경찰 50대 日 여성 내사 착수 (34.84)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여러 차례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 사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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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프랑스 모델과 열애 사실 직접 공개 "루머NO, 정상적 남자다" (31.56)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서희는 2일 자신의 SNS에 "저의 남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에요"라고 적었다. 그는 앞서 프랑스와 밀라노에서 활동 중인 모델 아서 모레노(Arthur More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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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30.82)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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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28.63)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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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외국인 남친과 열애 거짓이었다 "파묘될 줄 몰랐지" (28.50)
▲ 사진 | 한서희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서희는 3일 자신의 SNS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내가 일하러 파리 간다고 했잖아. 나는 걔가 이렇게 파묘될 줄 몰랐지"라며 "그냥 릴스 찍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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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