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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20.90)
▲ 17세 미국 골프 신성 마일스 러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빠, 마지막 홀은 함께 걸어요." 17세 골프 신성 마일스 러셀이 생애 첫 US오픈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아버지의 날(Father's Day)에 자신의 아버지를 캐디로 불러 마지막 홀을 함께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마일스 러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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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노을이' 최성원, 백혈병 재발 고백에 눈물…"너무 힘들었다" (18.77)
▲ 최성원. 출처|'해피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당시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선공개된 예고편에는 최성원이 백혈병 투병 시절을 언급하다 결국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장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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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성' 하루, 데뷔 첫 팬콘서트 서울·부산 개최…미공개 신곡 최초 공개 (18.50)
▲ 오는 10월 서울과 부산에서 첫 팬콘서트를 벌이는 하루.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신성' 하루가 데뷔 첫 팬콘서트를 벌인다. 하루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6 하루 첫 팬콘서트 - 오늘, 하루 :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를 벌인다. 이어 10월 17일 오후 5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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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따뜻한 감동의 재연…10월16일~11월15일 더줌아트센터 (17.90)
▲ 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포스터. 제공|극단 오징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재연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지난해 초연에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2026 창작산실 2차 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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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우승 90주년…2026 손기정평화마라톤, 11월 임진각 민통선 달린다 (17.29)
▲ 2026 손기정 마라톤이 11월 15일 임진각 일대에서 열린다. ▲ 손기정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2시간29분19초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년 8월 9일은 베를린올림픽 우승 9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손기정기념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자 1936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을 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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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34세 미식축구 코치 사망…"모두 함께 슬퍼하고 있어" (16.63)
▲ ⓒ Monmouth University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 미식축구계가 젊은 지도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슬픔에 빠졌다. 미국 몬머스대학교는 8일(한국시간) 수비 코디네이터 루이 디렌조 주니어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향년 34세. 뉴욕주 욘커스 출신인 디렌조는 지난해 몬머스대 코칭스태프에 라인배커 코치로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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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15.44)
▲ 호주 육상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호주 육상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중거리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육상연맹과 서덜랜드 디스트릭트 육상클럽은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워드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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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15.05)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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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한국전 끝으로 돌연 사망, 남아공 미드필더 향한 아내의 안타까운 마지막 인사 (14.78)
▲ 뒤늦게 알려진 개인적인 아픔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애덤스는 체코전을 앞둔 시점 할머니를 여의는 슬픔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대표팀에 남아 자신의 역할을 다한 뒤 생을 마감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내 마음의 커다란 일부가 너와 함께 떠나버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던 제이든 애덤스가 스물다섯의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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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14.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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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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