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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율 0.231' 노시환 이미 잠실에 있다…김경문 감독, 노시환 23일 1군 등록 예고 (47.2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첫 13경기에서 홈런 없이 타율 0.145 부진으로 개막을 맞이한 노시환이 1군에 합류했다. 1군 복귀가 가능해지는 23일 곧바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3연전을 벌인다. 경기 전에는 노시환이 합류해 선수들과 함께 타격 훈련에 나섰다. 노시환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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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경문 감독, '노시환 볼을 꾸욱~' (46.99)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노시환의 얼굴을 만지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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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터진 한화 다시 5위로 올라섰다…김경문 "위기 상황에 이도윤 좋은 수비" 칭찬 (46.9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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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경문 감독, '(노)시환아, 잘해라' (45.43)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노시환의 볼을 만지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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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화의 4번 타자 아닌가" MOON은 믿는다, 노시환이 해줄 것이란 걸 "웃으면서 했으면" (42.8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의 4번 타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노시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시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초대형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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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41.8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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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화이트를 칭찬하고 싶다" 1점 리드 지킨 111구 역투, 감독이 꼽은 최고의 순간 (41.7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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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6번 조정에 '희생번트' 지시까지… 김경문 독하게 움직였는데, 노시환은 응답이 없었다 (41.7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사실 모든 감독들이 마찬가지지만, 김경문 한화 감독도 고정된 라인업을 선호한다. 한화는 10일까지 시즌 11경기에서 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4개의 라인업만 썼고, 그마저도 문현빈 심우준의 가벼운 부상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 사실상 고정 라인업이었다. 그 김 감독의 라인업 구상에 부동의 4번 타자는 노시환(26)이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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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바람대로 되나… 드디어 같이 터지는 한화인가, 타선 4중주 앞세워 대반격? (41.7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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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인정, 307억 베팅할 수 있었던 이유… 머리에 맞아도, 몸에 맞아도 뛰는 특급 정신력 (41.52)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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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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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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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