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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는 카라스코 (386.70)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불펜 피칭을 마치고 김광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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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공 하나도 안 던지고 이우찬으로 교체…대혼란의 잠실, 도대체 무슨 일? "김광삼 코치 실수" (311.43)
▲ 김윤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김윤식이 투수 교체를 올라왔다가, 연습구 조차 던지지 않고 내려갔다. 그러더니 이우찬이 마운드에 올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팀 간 시즌 12차전 맞대결 중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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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85.11)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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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발 또 붕괴! 임찬규 5회 아웃 하나도 못 잡고 6타자 연속 출루→7실점 역전 허용 (68.91)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이닝 만에 리드를 가져왔는데 곧바로 빼앗겼다. LG가 또 한번 선발투수 붕괴로 끌려가는 경기를 하고 있다. 4회까지 1실점으로 잘 버텼던 임찬규가 5회 무너졌다. LG는 8연패 위기에 처했다. LG 트윈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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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64.19)
▲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5이닝을 버텼지만 8실점이 문제였다. LG 이정용이 1군 복귀 후 두 경기 만에 다시 말소됐다. 배재준도 함께 1군에서 빠졌다. 이우찬이 74일 만에 1군에 합류했고, 조원태는 입대 전인 2023년 이후 처음 엔트리에 포함됐다. LG 트윈스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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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53.03)
▲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전 구원 등판한 뒤 하루만 쉬고 '임시 선발'로 투입돼 3⅔이닝을 책임졌다. 3회까지는 1실점으로 잘 버텼고, 4회 1점을 더 내준 뒤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교체됐다. ⓒ곽혜미 기자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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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승부수였나 모험수였나, 왜 투수 교체가 없었을까… 이게 LG의 현실, 3위도 위태롭다 (45.96)
▲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후반기 들어 팀 부진의 가장 큰 지분이 있는 것은 선발진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선발이 오래 버텨주지 못하면서 마무리 손주영까지 가는 길이 험난해졌다는 것이다. 믿을 만한 불펜 카드들이 예년보다 부족한 가운데, 선발이 6이닝 정도를 먹어주지 못하면 그 사이를 불펜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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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45.96)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7시즌을 보낸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드디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 카라스코는 선수단이 대전 원정 시리즈를 보내고 있던 24일 한국에 입국해 홈 3연전이 시작하는 28일에야 처음 동료들을 만났다. 카라스코는 동료들에게 좋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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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 적시타 허용한 손주영 (26.33)
▲ 손주영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2루 한화 최재훈의 1타점 적시타 때 LG 선발 손주영과 박동원이 김광삼 투수 코치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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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문성주 부상 낙마→상무 이재원 대체 발탁…KS 치른 LG·한화, 대표팀 합류 일정은? (25.85)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소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11월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며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으로 장소를 옮겨 12일 출국 전까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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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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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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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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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