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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 개의 심장은 지금 더 강해지는 중… 레전드 이즈 백 개봉박두, 건강하게 만나요 (23.9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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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이가 그립다” 다시 돌아가는 재활 시계, 시즌 막판 극적 복귀 가능할까… 선수는 의지 다진다 (21.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15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 한 선수의 이름을 꺼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시즌 전 어깨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라 올 시즌 내 복귀가 불투명한 팀 토종 에이스 김광현(38·SSG)의 이름이 다시 소환됐다. 지난 2년간 어깨를 관리하며 던졌던 김광현은 지난 2월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왼 어깨에 통증이 생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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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 없는 SSG 미리보기→꼴찌 다툴 최하위권 팀… 이래도 샐러리캡 핑계 댈 건가 (18.3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정(39)과 김광현(38)은 KBO리그에 명예의 전당이 만들어진다면 첫 턴에 입성할 만한 레전드들이자, SSG의 역사를 관통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최정이 2005년, 김광현이 2007년 차례로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고 팀은 그 이후 전성기를 열었다. 최정은 현재 KBO리그 역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고, 여전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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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빨리 와! 장난치지 말고"…SSG, 에이스 쾌유 기원 'KK 그라운드' 만들었다는데 (18.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4일 팀의 에이스인 선발투수 김광현의 빠른 쾌유와 그라운드 복귀를 기원하며 인천 SSG랜더스필드 내에 'KK 그라운드(김광현 응원존)'를 특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광현은 올해 왼쪽 어깨 후방 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월 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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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7.9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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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17.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프로야구의 강호 소프트뱅크의 에이스 출신이자, 일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두 차례의 국가 대항전에 나가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타케다 쇼타(33·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쿼터 선수로 SSG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부터 거물급 이름값을 가진 선수의 합류에 큰 관심이 모였다. 하지만 그런 경력이 있다고 해도 모든 게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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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26년 걸린 결정, 재활이냐 수술이냐… SSG도 아직 모른다, 운명의 2주 찾아왔다 (15.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에 찾아온 통증으로 올해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SSG의 레전드 에이스 김광현(38)이 향후 방향성을 두고 운명의 2주를 맞이한다. 일단 결정을 조금 미룬 가운데, 2주 뒤에는 이 어깨 통증 관리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광현의 경력 막판에 상당한 변곡점이 될 중요한 결정이 찾아오고 있다. 플로리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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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냐 재활이냐, 김광현 아직 갈피 못 잡았다…이숭용 감독 "구상에 없어, 병원 알아보는 중" (14.2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던 중 귀국한 김광현(SSG 랜더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여전히 수술과 재활의 기로에 서 있는 모양새다. 이숭용 감독은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리는 일본프로야구 라퀜 골든이글스 2군과 연습경기에 앞서 김광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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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행 전문이라고? 누구나 인정한 준비된 리더다… 김광현의 당부와 팀의 굳건한 믿음 (13.7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테랑이자 팀의 간판 스타인 김광현(38)이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 예정이었다. 우스갯소리로 지난해 성적에 따른 주장 연임 조건이 있었고, 계약에 따라 김광현의 2년 연속 주장직이 일찌감치 확정됐다. 물론 이는 다소간 형식적인 이야기였고, 그만큼 구단이 김광현의 리더십을 인정했고 또한 김광현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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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마지막, 청라의 시작을 던질 투수” 이탈한 레전드, SSG는 기다릴 준비 마쳤다 (13.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금 멘붕이 온 것 같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플로리다 1차 캠프 시작부터 한숨을 내쉬었다. 투수들이 캠프에 짐을 풀고 첫 캐치볼을 한 직후, 팀의 간판스타이자 팀 선발 로테이션의 여전한 핵심인 김광현(38·SSG)이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는 소식 때문이다. SSG 팀 캠프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자칫 잘못하면 개막 로테이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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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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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