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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100m 신기록 보유자 김국영, '선수위원장'로 새로운 출발 알리다 (61.21)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단거리 육상의 간판이었던 김국영이 유니폼 대신 정장을 입고 부산에 나타났다. 김국영은 지난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고 올해 현역 은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미 전국체전 출전에 등록된 선수였기 때문에 예선 레인에는 섰지만 자진 기권했다. 대신 그는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자격으로 여러 종목의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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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트윈스피드, 김다은 김소은 자매 "우린 동반자! 韓신기록 도전 " (17.22)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 김국영 선수위원장이 20일 육상장에 나타나 체육계 주요 인사들에게 주목해야 할 만한 자매를 추천했다. 육상계에서 이들의 별명은 가평의 '트윈스피드'다. 현재 한국 육상 단거리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김다은 김소은 자매다. 이 둘은 어릴때 부터 함께 트랙위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때로는 가족의 유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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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폭력 근절”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국가대표 품위 유지 촉구 성명서 채택 (15.01)
제2차 선수위원회 회의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1층 회의실에서 제2차 선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국영 선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12명의 선수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제42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결과, 제6회 OCA Athlet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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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0.01초의 기적… "김국영 응원 힘됐다" (6.36)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안산시청)이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마디 조엘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막판 폭발적인 스퍼트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결승선에서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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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100m 우승 -> 200m 우승 2관왕 달성! 20초 70 (5.52)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나마디 조엘진 (19 경북대표)이 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은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20초70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기록이다. 200m에서는 한국 역대 3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출전했기 때문이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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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도 소름 돋았다"…19살 나마디 조엘진, 韓 육상 염원 '10초 벽' 허물까→"고교 때보다 떨리네요" 전국체전 '실업 3관왕' 우뚝 (4.35)
▲ 연합뉴스 ▲ 한국 남자 육상 100m 최고 기록(10초07) 보유자인 김국영(왼쪽)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부산에서 어린 후배 질주를 지켜봤다. 나마디 조엘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트랙을 찾은 김 위원장은 출발선으로 향하는 그의 손을 잡고 “힘내라"며 힘을 북돋웠다. ⓒ 부산, 배정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육상에 분기점이 다가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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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기록 제조기'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장 선출 (2.26)
선수위원회 사진 (왼)김국영 위원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남자 육상의 간판스타인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우리나라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뽑혔다. 김국영은 29일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체육회 선수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들의 호선으로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1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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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영화 '전력질주' 캐스팅…실존 육상선수 모티브[공식] (0.00)
▲ 하석진. 제공|매니지먼트 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석진이 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됐다. 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 따르면 하석진은 이달 초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전력질주'에 출연한다. '전력질주'는 전성기의 끝자락,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스프린터 구영의 질주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하석진은 극중 30년 동안 깨지지 않던 육상 100미터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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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육상 단거리 쾌거' 37년 만에 동메달! 남자 400m 계주, 불모지에서 꽃 피웠다 (0.00)
▲ 항저우,아시안게임,육상,김유진 ▲ 항저우,아시안게임,육상,김유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육상 불모지' 한국이 단거리 계주에서 37년 만에 메달을 획득했다. 김국영(광주광역시청), 이정태(안양시청), 이재성(한국체대), 박원진(속초시청)으로 구성한 한국 남자 계주 대표팀이 4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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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한국신 0.01초차' 男400m계주, 37년 노메달 깨러 달린다 (0.00)
▲ 박원진, 이재성, 김국영, 이정태(왼쪽부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신기록에 고작 0.01초 차이였다. 그러나 시상대에 오를 만한 자신감은 충분히 보충했다. 김국영(광주광역시청), 이정태(안양시청), 이재성(한국체대), 박원진(속초시청)으로 구성한 남자 계주 대표팀이 3일 오후 10시 25분 400m 릴레이 결선을 펼친다. 37년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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