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러 고소' 김규리, "충격적인 소식 접해...너무 슬퍼" 하소연에 네티즌 위로 행렬 (87.0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가 "충격 소식을 접했다"며 자신의 팬들에게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인사동엘 들렀다가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애용하던 우리 전통부채인 #합죽선 이 사라지고 있어요. 이제 제작을 안한데요. 수요가 많지 않아서..,저도 필방들을 다 들렸는데
2026-05-16
-
김규리, "넘나 자랑스럽다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리허설 인증샷 올려 (81.1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가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리허설 인증샷을 깜짝 공개했다. 김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잠깐 #bts광화문콘서트 #리허설 보고 왔어요. 무대에 선 분들은 bts는 아님. 벌써부터 많은 시민분들께서 구경 오심"이라며 인증샷을 올려놨다. 이어 그는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꼬마
2026-03-21
-
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36.08)
2026-06-28
-
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들었다…40대 남성 검거 (36.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다. 21일 채널A는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남성이 도주했고
2026-05-21
-
"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33.63)
2026-06-29
-
"사전투표 완료" 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후 첫 근황은 개념 행보 (32.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가 자택 강도 피해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규리는 30일 개인 계정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김규리의 손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 저녁 6시까지"라며 "투표를 독려한다. 투표하자"고 전했다. 이 같은 게시물은 김
2026-05-30
-
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32.5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
'자택 강도 피해' 김규리 "가족 보호 아래 안정 찾는 중…경찰에 감사" (31.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가 최근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당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SNS에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
2026-06-08
-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30.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
'편스토랑' 공개된 김규리 한옥…40대 강도 "유튜브 보고 침입" (29.2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피의자가 방송 영상을 통해 집 위치를 파악하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임 모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 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로 김 씨의 집이 나온 방송 영상을 보고 위치를 확인
2026-05-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