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왜 '이물질 퇴장' 김기중 10경기 출장정지 철회했나…"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녹았다" (301.47)
▲ 김기중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징계는 없었다. 상무 야구단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김기중(24)이 이물질 논란에서 벗어났다. 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 고양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글러브 내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상무 야구단 투수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정지 제재를 부
2026-07-29
-
한화 ‘ERA 0’ 김기중 말소, 김경문은 “팀에 많은 도움 됐다” 고마움… 황준서 불펜 대기, 류현진 투구 수는? (9.58)
▲ 1군에서 좋은 활약을 한 김기중은 일단 2군으로 내려가 팀 상황에 대비한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내전근 부상으로 23일간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있었던 한화 토종 에이스 류현진(38)이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일단 5이닝을 기준으로 던질 예정인 가운데,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이날 2군에 내려간 좌완 김기중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2025-06-29
-
'또 충격 2군행' 엄상백 78억 몸값 언제 증명하나…황영묵도 말소, 한화 1군 엔트리 조정 (7.96)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로 왕대접을 받고 왔는데 2군으로 내려가는 신세가 됐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과 내야수 황영묵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 해 KT에서 13승을 거두며 프로 데뷔 후 최다승을 거뒀던
2025-08-10
-
한화도 김현수-나성범 같은 타자 키우나 했더니…충격의 타율 8푼, 끝내 2군행 통보 피할수 없었다 (6.83)
▲ 김인환 ⓒ한화 이글스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음의 야구' 대명사인 김경문(67) 한화 감독이 이번에도 신뢰를 보냈지만 끝내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1일 외야수 김인환(31)과 좌완투수 김기중(2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16년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한 김인환은 인고의 세월을 거쳐 2022년 1
2025-09-01
-
류현진 4일 휴식 여기서 끝…김경문 감독 "대체 카드 하나 나올 것 같아" (6.18)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대체 카드가 하나 나올 것 같아요." 류현진(한화 이글스)의 정규시즌 4일 휴식 후 등판은 이제 끝났다. 21일 목요일 두산전에 이어 4일만 쉬고 26일 화요일 키움전에 나선 류현진은 31일 삼성전이 아닌 그 다음 일정을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이 대체 선발을 예고했
2025-08-27
-
"류현진 너무 잘 던졌는데…" 김경문도 안타까운 원조 괴물의 불운, 그래도 끝내기 집중력은 반갑다 (5.76)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천신만고 끝에 끝내기 승리를 따냈다. 그림 같은 역전승이었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9회말 루이스 리베라토가
2025-08-15
-
한화 150억 듀오, 한꺼번에 돌아왔다… 이제는 자존심 걸었다, 1위 LG 추격 불씨 당겨줄까 (4.64)
▲ 2군에서 재조정을 마치고 돌아온 엄상백은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당분간 활용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화가 엔트리 확장에 맞춰 지원군을 추가했다. 올 시즌 내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안
2025-09-02
-
폰세 감기 걸렸다, 문동주 불투명, 5선발까지 없다… 위기의 한화, 엄상백이 재등장할까 (3.47)
▲ 감기 증세로 예정했던 등판 일정을 지키지 못한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최고 투수인 코디 폰세(31·한화)는 8월 12일 대전 롯데전에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끌고 시즌 15번째 승리를 거뒀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개막 15연승’이 완성되는 순간이었다. 역
2025-08-18
-
[포토S] 전지훈련 떠나는 김기중 (0.56)
▲ 김기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한화 김기중이 2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1-22
-
‘심우준 1번 테스트 계속된다’ 한화, 호주 대표팀에 연승 도전… 이상규 선발, 김서현-정우주 불펜 대기 (0.16)
▲ 호주 대표팀과 연습경기 3연전 내내 리드오프로 나서며 이 보직의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심우준 ⓒ한화이글스 ▲ 16일 호주 대표팀과 연습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테스트를 거치는 이상규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팀의 공격을 이끌 리드오프 물색에 한창인 한화가 FA로 영입한 유격수 심우준에 대한 테스트를 계속 진행한다.
2025-02-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