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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비난 속에서 느꼈다, '찐팬'들의 사랑을…노시환의 깨달음 "정말 많은 도움, 덕분입니다" (94.2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다는 걸 느꼈어요" 노시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한화 이글스와 무려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KBO 역대 최장기간, 최대규모 계약. 명실상부 한화의 간판타자라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절대 다른 구단에 노시환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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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노시환이 슈퍼스타구나…'복귀전' 홈런→호수비→런다운 생존까지 다 보여줬다 (61.9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시원하더라"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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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46.0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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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40만원짜리 방망이 다 뺏겼다", "왜 이렇게 많이 줬지?"라면서도…진짜 진심은 (37.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낌없이 주는 강백호(27·한화 이글스)다. 한화 1군 선수단은 지난 5일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어 9~10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퓨처스팀과 자체 청백전을 치렀다. 청백전을 마무리한 강백호는 기부 천사로 변신했다. 자신의 방망이를 동료들에게 기꺼이 나눠줬다. 2026 KBO 시범경기 기간 만난 강백호는 멋쩍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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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누가 줬어"-"돈 많이 벌잖아요" 한화-KT 두 타자 어떻게 친한 걸까…"좋은 형이에요" (34.9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뜻밖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교체 출전한 최인호가 1타수 1안타 2타점을 생산했다. 최인호는 3-2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경기 첫 타석을 맞이했다. 마침 오재원의 볼넷과 이도윤의 좌전 안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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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24.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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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19.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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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 계약→2군 캠프행’ 손아섭이 2군 전력이라고? 김경문 의중 무엇인가, 직접 통화했다 (16.67)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손아섭(38·한화)의 계약은 올해 FA 선수 중 가장 작은 규모로 결론을 맺었다. 손아섭이 사실상 백기 투항한 가운데, 1군 캠프가 아닌 2군 캠프로 향하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군 전력 배제’가 아닌, 김경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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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 한화 코치진도 호화…김기태 전 KIA 감독 합류, 퓨처스 타격 총괄 맡는다 (14.6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 코칭스태프에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합류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 시즌과 같은 보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 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불펜 윤규진, 타격 김민호, 정현석, 1루작전 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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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경헌호 코치에 '투수 총괄코치' 보직 맡긴다…"투수진 중장기 경쟁력 강화 위한 결정" (8.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투수 파트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SSG는 8일 "경헌호 코치를 투수 총괄코치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시즌 투수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투수 육성 및 관리 시스템을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경헌호 투수 총괄코치는 지난해 세밀한 시즌 운영 전략과 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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