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오히려 '황당 눈총' 잘못된 태극기 게양 논란에..."한국인 아니면 아무도 몰라" (40.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태극기가 잘못 게양된 것을 두고 일본 현지 팬들이 '왜 문제인가' 의문을 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공식 규격과 다른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
2026-02-21
-
[올림픽]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25.6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 28초 614의 기록으로 동
2026-02-16
-
[단독]최민정→김길리, 밀라노 영웅들 '라디오스타' 출격…올림픽 비하인드 푼다 (24.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 네 선수는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올 겨
2026-03-18
-
"한국 쇼트트랙 새 여왕" 김길리 '괴력 역전극'에 외신도 감탄…"최민정 뒤잇는 韓 떠오르는 스타" 세계선수권 4연속 메달 쾌거 (2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에 등극한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각국 외신이 찬사를 쏟아냈다. 김길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을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2분31초298)과 커린
2026-03-16
-
초대박! '람보르길리' 김길리 또 대형사고...밀라노 이어 세계선수권 금메달 '쾌거'→고작 0.009초 차 (21.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김길리가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만들어내며 정상에 올랐다. 불과 한 달 전 올림픽에서 남겼던 아쉬움을 통쾌한 금메달로 씻어내며 다시 한번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김길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
2026-03-15
-
"헬멧에 숨은 아이돌급 외모" 김길리 미모에 日 관심 폭발…초특급 귀국길에 깜짝 놀랐다 (21.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의 금의환향에 일본 언론에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특히 김길리의 미모에도 주목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5일 김길리의 귀국 소식을 전하면서 "여자 쇼트트랙 2관왕 스타 김길리가 놀라운 귀환을 이룬 듯 하다"라고 보도했다. 김길리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
2026-02-26
-
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21.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
대한민국에서 김길리만 가능한 인증샷 공개됐다…네덜란드 미남 쇼트트랙 왕자도 축하 "올림픽의 빛나는 순간들" (21.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1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에 랭크됐다. 한국의 금메달 3개 중 2개는 바로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의 '발끝'에서 나왔다. 김길리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2026-02-23
-
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20.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
[올림픽] '2관왕' 김길리, 韓 선수단 MVP 선정…"올림픽 끝난 게 믿기지 않아" (19.4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이번 대회 MVP로 김길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김길리는 현지 취재기자단 투표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김
2026-02-23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