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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하나는 김도영 오스틴보다 잘 친다…'괴력의 148m 장외포' 문정빈, 타수당 홈런 1위 (44.92)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재원이 1위, 오스틴 딘이 2위, 그리고 문정빈. LG 문정빈은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이 팀에서 세 번째로 힘이 센 선수일 거라고 했다. 메이저리그급 타구속도를 자랑하는 이재원, 홈런왕에 도전하는 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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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43.61)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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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만 11홈런’ 오스틴, 팬 투표 1위 김도영 제치고 6월 MVP…개인 2호 (43.22)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월 한 달에만 11번 담장을 넘긴 LG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1위에 팬 투표 2위로 팬 투표 1위 KIA 김도영에 총점에서 앞서 MVP를 차지할 수 있었다.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48만 876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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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41.54)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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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40.36)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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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37.62)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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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36.88)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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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개'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홈런왕 포기 선언하다니…김도영에겐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AG 키플레이어①] (36.74)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는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일찌감치 '포기 선언'을 했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벌써 홈런 20개를 채우며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랭크돼 있다. 김도영이 많은 홈런을 때리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김도영은 이미 2024년 홈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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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36.6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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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36.41)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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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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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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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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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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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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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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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