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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동수-김용수-박철순-김경문, '잠실 레전드' (379.13)
▲ 박철순 김경문 김용수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두산과 LG 레전드 박철순-김경문,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합동 시구를 하고 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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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289.77)
▲ 박철순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박철순, 김용수, 김경문, 그리고 김동수까지. '서울 라이벌'을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앞서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를 펼친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베어스 레전드 박철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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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두산-LG 레전드들의 시구 (141.64)
▲ 박철순 김경문 김용수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두산과 LG 레전드 박철순-김경문,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합동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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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58.37)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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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58.2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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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프리킥 시도하는 호남대 김동수 (34.40)
▲ 호남대 김동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합천(경남), 곽혜미 기자] 제 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한남대와 호남대의 결승전이 30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호남대 김동수가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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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14.0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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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3.23)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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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부터 미리보는 결승전? 우승팀 vs 우승팀, 서울고가 웃었다 청룡기 16강! (2.64)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팀 서울고가 황금사자기 우승팀 성남고를 꺾고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1회에만 4점을 빼앗겼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다 7회 역전하고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고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성남고와 2회전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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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 1세대' 이희재, 담도암 투병 끝 별세…향년 73세 (2.29)
▲ 이희재. 제공| 이희재 유족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 패션모델 1세대로 큰 인기를 누렸던 이희재가 별세했다. 이희재는 담도암으로 투병 끝에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희재는 2022년 1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회복하던 중 2023년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 등을 해오다 세상을 떠났다. 이희재는 1971년 건국대학교 의상학과 1학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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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