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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 67홈런' 최지만 마침내 울산 데뷔전…홈 최다 관중 앞에서 폭투 유발→삼진아웃 (66.31)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선 7회 노강민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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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58.39)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울산의 최지만 대타에 롯데가 김민성 대타로 맞섰다. 2년 만에 실전에 나선 최지만이 풀카운트에서 삼진을 당한 가운데, 김민성은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 퓨처스 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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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울산교육청과 함께하는 '패밀리데이' 개최…교직원-학생 초청 (4.86)
▲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울산 웨일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 울산 웨일즈는 오는 27일 오후 5시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울산교육청과 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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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 키움, 연장 10회말 LG에 1-0→2-1 역전승…3연승 성공 [고척 게임노트] (1.29)
▲ 송성문이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을 쳤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송성문이 끝내기 홈런을 쳤다. 키움 히어로즈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연장 10회말 접전 끝에 2-1로 이겼다. 현충일을 맞아 야구장이 꽉 찼다. 고척스카이돔은 1만 6000석 매진을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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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비밀병기였는데…'92홈런 거포' 김동엽, 강속구 맞아 손목 골절 "복귀 시점 불투명" (1.23)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개막을 코앞에 두고 쓰러졌다. 선수도, 팀도 모두 안타깝다. 키움 히어로즈의 김동엽은 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서 2회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 선발 김유성이 던진 148㎞ 강속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한 김동엽은 곧바로 교체됐다. 병원으로 직행했고, 오른쪽 척골 경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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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상대 투수 강속구에 오른 손목 골절…"누구보다 준비 많이 한 선수인데..." (1.21)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개막을 앞두고 부상 선수가 나왔다.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갖는다. 하루 전인 15일 키움의 김동엽이 다쳤다. 김동엽은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20홈런 이상만 세 시즌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이 있지만, 최근 부진으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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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키움 새얼굴 스톤, 고양에서 라이브 배팅→고척에서 타격 훈련 "나는 스트롱가이" (1.03)
▲ 키움이 루벤 카디네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스톤 개랫. ▲ 스톤 개랫.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스톤 개랫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1군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에 앞서 퓨처스 팀 고양 히어로즈에서 라이브 배팅으로 컨디션을 조율했다.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됐다는 스톤은 "3시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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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약하다며? 알칸타라 8이닝 1실점 괴력! 키움 시즌 두 번째 4연승→3할 복귀, LG는 6할 무너졌다 (0.95)
▲ 키움 히어로즈 라울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두 번째 4연승을 달렸다. 1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에서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동시에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연승을 4경기로 늘렸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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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재 3안타+송승기 ERA 3위 등극' LG 1위 자존심 지켰다, 키움에 7-2 완승 6할 승률 회복+선두 수성 (0.90)
▲ LG 1번타자로 나선 신민재가 3안타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신민재가 득점 루트를 개척한 가운데 LG는 키움을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 LG 트윈스 ▲ LG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가 1번타자 신민재의 3안타, '국내 투수 평균자책점 1위' 송승기의 7이닝 무실점에 힘입어 연패에서 벗어났다. LG 트윈스는 8일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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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새 출발' 김동엽 2루타 2개 폭발…키움은 대만 프로팀에 3-5 패배 (0.81)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롭게 합류한 김동엽이 존재감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이 2루타 2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키움은 1번 야시엘 푸이그(좌익수), 2번 루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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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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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