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방출생 2명 품었다→베테랑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선수층 강화에 도움 될 것" (8.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층 강화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시환(38)과 포수 김민수(34)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 구단은 "장시환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선수층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민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
2025-12-22
-
"마음 공허하고 많이 힘들었다" 11년 몸담은 삼성서 방출→LG행…김민수 "새 마음으로 다시 도전" (8.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LG 트윈스로 둥지가 바뀐 포수 김민수(34)는 22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대구상원고, 영남대 출신인 김민수는 2014년 한화 이글스의 2차 2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그해 12월 권혁의 자유계약(FA) 이적 보상선수
2025-12-24
-
"오지환 선배 뒤를"→"박동원 선배처럼" LG 신인 힘찬 첫인사…박해민은 "역사의 주인공 되자" (5.9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년 시즌 신년회로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다. 신인 선수들은 큰 목소리로 패기를 보여줬고, 주장 박해민은 선수단을 향해 "역사의 주인공이 되자"고 외쳤다. LG 트윈스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 시즌 각오를 다졌다. 2025년 우승에 만족하지
2026-01-06
-
'은퇴 위기'서 돌아온 마지막 현대의 유산…'장시환' LG에선 어떨까, 2년 만에 재기 성공할까 (5.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단 한 선수만이 남았다. 2025시즌 종료 후 현역으로 남아있던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들이 하나둘 은퇴를 발표했다. 현대의 유산들이 모두 그라운드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한 명이 살아남았다. 방출 끝 새 소속팀을 찾은 베테랑 우완투수 장시환(38)이다. 북일고 출신인 장시환은 2007년 현대의 2차 1라운드 2순위 지명
2025-12-23
-
"공부가 됐다" 염경엽 감독이 양현종보다 높게봤던 투수, LG에서 다시 만났다 (5.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이른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로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스카우트 또한 그 가운데 하나였고, 지금까지도 자부심을 느끼는 경력으로 남아있다. 스카우트들의 고충을 잘 아는 만큼 그는 신인 선수, 외국인 선수 지명은 해당 분야의 프로인 담당자들에게 맡겨야 한다며 감독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본다. 실패에서 배운
2025-12-24
-
삼성, 10년 동행한 김대우와 이별 결심…이상민·최성훈·공민규 등 선수 7명 추가 방출 (1.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별 통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투수 김대우, 이상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과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을 미계약 선수로 발표한 삼성은 이날 추가로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이번 발표서 가
2025-11-21
-
KBO 역대급 방출생 신화 쓰이나… 탱크에 넘치는 기름, 역대 최초 기록까지 풀악셀 밟는다 (0.95)
2025-09-08
-
롯데-LG는 3대3 트레이드를 한 것이었나…마지막 카드 완성,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0.00)
2024-10-23
-
[공식발표] 삼성 오승환 최종 탈락, '방출 신화' 송은범 승선했다, LG는 김범석 합류…PO 엔트리 발표 (0.00)
2024-10-12
-
롯데는 예상치 못한 대박, 키움은 드래프트 올인…트레이드 5건 누가 잘했나 (0.00)
2024-07-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