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56.23)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
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45.05)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
젊은 주전 포수, 아낌없이 주는 선배, 그리고 특급 신예의 1군 콜업… SSG 이상적 그림 보인다 (5.68)
▲ 공수 모두에서 올 시즌 큰 발전을 이루며 SSG 포수진 세대 교체를 이끌고 있는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근래 들어 포수진 구성에 애를 먹었다. 주전 포수로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재원(한화)의 기량이 떨어지면서 김민식을 트레이드로 데려왔지만 신예 포수를 키우지 못해 미래가 어둡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09-05
-
LG에 다시 귀신이 붙었나… 이맘때 인천에 찾아오는 유령절? 이번에는 김현수가 당했나 (1.14)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근래 들어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이상하게(?) 지는 경기들이 있었다. 선수들이 마치 홀린 듯 실수를 했고, 이것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졌다. 팬들은 농담을 삼아 “LG 선수들에게 귀신이 붙었다”고 했다. 복기해보면 그것 아니면 딱히 뭔가 이유를 대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다. 2021년 5월 21일
2025-05-25
-
이것은 레이저인가, 로켓인가… 조형우가 던지는 것은 시간이었다, AG 대표팀도 입후보 (0.66)
▲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뒤 공수 모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루를 향해 힘차게 공을 던진 순간, 조형우(23·SSG)는 확신을 가졌다. 결과를 확인하기도 전에 더그아웃으로 한 걸음을 내딛었다. 손끝의 감각, 그리고 몸이 기억하는 느낌은 “잡았다”는 확신을 주고 있는 것 같았다. 실
2025-05-02
-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0.52)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
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43)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
‘가고시마 별동대’가 후배들에게 남긴 유산… SSG 1·2군 역대급 캠프 마무리, 시즌 프리뷰 뒤집으러 간다 (0.20)
▲ 근래 들어 1,2군 모두 스프링캠프 성과가 가장 좋았다는 평가를 받는 SSG는 올 시즌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SSG랜더스 ▲ SSG 베테랑 선수들의 훈련 자세와 조언은 SSG 퓨처스팀 캠프의 성공적인 진행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감독님, 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SSG의 간판타자이자
2025-03-06
-
강민호가 상대 포수에 엄지척을? 그런데 그 선배가 더 좋다니… 미래의 포수 왕국 기틀 놨다 (0.19)
▲ 자신의 우상인 강민호(오른쪽)를 만나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낸 SSG 1라운더 포수 이율예 ⓒSSG랜더스 ▲ SSG의 올 시즌 백업 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형우는 마지막 과제였던 타격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백업 포수 자리를 굳히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 신인드래프트 포수 최대어이자 SSG의
2025-03-05
-
'트레이드→수술 우여곡절' KIA 좌완 활력소, 가장 늦게 연봉계약 사인했다…4000만원에 도장 (0.13)
▲ 지난 해에는 KIA 마운드에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김사윤이 소금 같은 역할을 해냈다. 지난 시즌 초반 이의리의 팔꿈치 부상으로 1군에 올라온 김사윤은 23경기에 등판했고 37이닝을 던져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2를 남겼다. 한마디로 궂은 일을 도맡으면서 팀 투수진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마
2025-02-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