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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우승 DNA 안고 홍명보호 합류…커리어 첫 더블 완성 ‘리그 2연패 이어 DFB 포칼 우승’ (155.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커리어 첫 더블,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좋은 기운을 안고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돌풍을 준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DFB-포칼 결승전에서 VfB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완파하고 우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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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우승확정! 독일 빌트 “바이에른 뮌헨 떠나 튀르키예 안 간다”…KIM 이적설 차단, 박지성 이어 역대 2호 ‘韓 축구 대기록 작성’ (112.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제패에 일조했다. 박지성에 이어 한국 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유럽 5대 빅리그에서 통산 3회 우승을 경험한 선수가 되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25승 4무 1패(승점 79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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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韓 축구 뒤집힌다, 맨유 폭탄선언 "김민재 상당히 높게 평가하는 중"....뮌헨 잔류에도 관심 폭발 (21.95)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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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98억원' 김민재, "뮌헨 생활에 만족" 이적설 일축…튀르키예 합의-이탈리아 복귀 → 또 퍼진 소문 사실 아니다 (21.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거세게 출렁이고 있다. 옛 스승이 공개적으로 손을 내밀고, 구단 안팎에서는 매각 가능성이 흘러나온다. 그러자 김민재가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소문을 일축했다. 30일(한국시간) 독일 언론 '빌트'에 따르면 "김민재는 현재 뮌헨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올여름 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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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역대급 사건,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방출’ 결단 돌려…“메가톤급 제안 오지 않는 이상 다음 시즌 잔류” (21.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입단 이후 늘 방출설에 시달렸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팀에 필요한 선수로 인식했다. 구단이 혹할 만한 엄청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변수 없이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 계획에 포함된다. 독일 매체 ‘스카이’는 14일(한국시간) “이제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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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21.5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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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21.1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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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개성 있는 선수'에 뽑혔다…이탈리아 복귀 빅찬스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영입 리스트에 포함" (20.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합작했던 은사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사령탑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벤투스는 2025-26시즌 세리에A 6위에 머물며 자존심이 상했다. 지휘봉을 잡은 지 7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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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거절"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올 시즌엔 없다...김민재, 빌라-노팅엄 관심 속 뮌헨 잔류 선택 (20.8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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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아스톤 빌라, 김민재 영입 추진...월드컵 기간 이미 비공식 접촉→최근 프리시즌 맞대결 후 재차 접촉 (20.6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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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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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