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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최하위' 대구, 병수볼 택했다...다이렉트 강등 탈출 위해 김병수 감독 선임 (7.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최하위로 처진 대구FC가 강등권 탈출을 위해 김병수(54)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수 감독이 구단이 정한 선임 기준을 고루 충족하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전술적 구상에 맞춘 선수단 보강과 체계적인 팀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강화를 이뤄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대구 관계자는 "팀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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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자정 가까이 경기장 못 떠나는 팬들…“조광래 나와” “조광래 나가” 강등의 늪 빠진 대구의 절규 (4.15)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홈 경기장 불빛이 꺼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휘슬은 울린지 오래였고, 시계바늘은 자정(0시)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경기장 한 켠에는 구단 관계자의 해명과 팬들의 절규가 뒤섞였다. 대구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전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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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돈보다 낭만 선택' 홍정운, 1년 반 만에 '친정' 대구FC 전격 복귀..."무앙통 임대 조기 종료, 대전과 계약 해지" (2.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위기의 친정으로 돌아온다. K리그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10일 "홍정운(30)이 무앙통 유나이티드를 떠나 대구FC로 돌아온다. 계약 기간은 합의 하에 비공개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정운은 무앙통과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한 뒤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대구에 돌아온다. 원 소속팀 대전과 계약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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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태현 후반 추가시간 환상 ZD골' 김천, 울산과 2-2 극적인 무승부 (0.00)
▲ 김천은 12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울산HD와 2-2로 비겼다. 김태현이 후반 추가 시간 환상적인 극장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천은 12일 오후 4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울산HD와 2-2로 비겼다. 김대원이 전반전 페널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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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쿠데타설’ 직접 입 연 염기훈 감독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가족 비난은 멈춰 달라” (0.00)
▲ 수원삼성 염기훈 감독 ⓒ 수원삼성 ▲ 수원삼성 염기훈 감독 ⓒ 수원삼성 [스포티비뉴스=화성, 장하준 기자] ‘쿠데타’ 논란에 직접 입을 열였다. 수원삼성의 염기훈 감독은 1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감독 부임 기자회견에 박경훈 신임 단장과 함께 참석했다.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낸 염 감독은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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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팬들이 원하지 않는 감독, 신임 염기훈 "내 선택이 늘 맞았다, 바꿀 수 있는 자신감 있다" (0.00)
▲ 염기훈 수원삼성 신임 감독이 11일 화성클럽하우스에서 취임 각오를 밝혔다. ⓒ 수원삼성 ▲ 염기훈 수원삼성 신임 감독이 11일 화성클럽하우스에서 취임 각오를 밝혔다. ⓒ 수원삼성 [스포티비뉴스=화성, 조용운 기자] '초보 감독' 염기훈(41)이 독이 든 성배를 들었다. 재건이 필요한 수원삼성의 정식 지도자로 2024시즌을 준비한다. 수원삼성은 지난 9일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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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 삼성, 제9대 사령탑으로 염기훈 감독 공식 선임..."K리그1 재진입 위해 달릴 것" (0.00)
▲ 수원의 감독으로 부임한 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 ▲ 수원의 새로운 감독이 된 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수원의 새로운 사령탑이 결정됐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은 9일 제9대 사령탑으로 염기훈 감독을 선임했다. 염 감독은 2025년 12월까지 수원의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염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팀의 감독대행으로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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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겨울에 2만명 팬 앞에서 빅버드 참사…최고 인기구단 수원삼성, 2부리그로 몰락 (0.00)
▲ 2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마지막 38라운드 수원 삼성와 강원FC 경기 ⓒ 연합뉴스 ▲ 2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마지막 38라운드 수원 삼성와 강원FC 경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K리그 4회 우승에 빛나는 수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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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는데' 수원삼성이 내려가던 날, 충성스런 팬들의 안티송 → 버스 막기가 현실로 (0.00)
▲ K리그를 대표하던 리딩클럽 수원삼성이 내년부터 K리그2에서 뛰게 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를 대표하던 리딩클럽 수원삼성이 내년부터 K리그2에서 뛰게 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정규시간 90분이 지나면서 설마하던 생각이 현실로 점차 다가왔다. 생소한 현실을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빅버드의 응원 소리도 서서히 잦아들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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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죄송합니다' 수원팬 앞에서 울컥한 염기훈 "대행 선택 후회 없다, 힘이 되고 싶었다" (0.00)
▲ 2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마지막 38라운드 수원 삼성과 강원FC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두며 2부 리그로 강등된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 대행이 고개를 떨군 채 팬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연합뉴스 ▲ 2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마지막 38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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