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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김보경, 첫 합동콘서트 '우리의 BGM' 9월 개최 "4인조 라이브 밴드와 함께" (287.8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컬리스트 임정희와 김보경이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합동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임정희와 김보경은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2026 임정희X김보경 합동콘서트 '우리의 BGM''을 개최한다. 두사람의 합동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 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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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지친 하루를 감싸는 따뜻한 위로…신곡 '별의 요람' 1일 발표 (274.50)
▲ 1일 신곡 '별의 요람'을 발표한 김보경. 제공|MUMW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보경이 1일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을 발매, 올여름 리음악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별의 요람(Twilight)'은 김보경의 깊은 감성과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지친 하루 끝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둠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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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U19 핸드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서 준우승 (7.85)
▲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쉽게 됐다.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렸던 제18회 아시아 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U19)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18-20으로 지며 최종순위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꺾으며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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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4.6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판정은 아쉬웠지만, 돌아온 것에 만족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강등권에 추락해 있는 안양은 대전정 승리를 통해 강등 위기 탈출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이날 경기 라인업에서 많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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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3.5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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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韓 축구 시대 끝 위기…프리미어리거 ‘0명’ 굴욕 “올해 여름 또 떠난다” (3.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한국인이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로 떠난 이후 황희찬(29)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유럭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수 있다. 이미 두 구단이 영입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오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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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3.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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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탄생! 이강인, EPL 0명 탈출할 BBC '비피셜급' 떴다!…"英 여러 팀에서 영입 문의" (2.90)
▲ 이강인의 한 방으로 분위기를 되살린 파리 생제르맹은 후반 추가시간 곤살루 하무스의 헤더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을 꺾은 이들은 창단 55년 만에 첫 UEFA 슈퍼컵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RMC 스포츠’도 “이강인은 토트넘전에서 두 차례 슈팅과 골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에 희망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AP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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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에릭 PK 결승골+조현우 선방쇼' 울산, 안양에 힘겨운 1-0 승리...2위 도약 성공 (0.9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힘겨운 승리였다. 울산HD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안양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초반에 나온 에릭의 페널티킥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울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위로 올라섰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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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4월의 선수' 전진우 멀티골 대폭발! 전북, 안양에 2-0 완승...공식전 12경기 무패 행진 질주 (0.7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정말 물 오른 골 감각이다. 전북현대는 17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FC안양에 2-0으로 승리했다. K리그1 4월의 선수상을 받은 전진우가 멀티골을 폭발했다. 이로써 전북은 공식전 1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북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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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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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