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증 혐의’ 송승준-김사율, 징역 6월-집행유예 1년…선수들은 항소 (0.00)
▲ 송승준(왼쪽)과 김사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함께 뛰었던 송승준(42)과 김사율(42)이 법정 위증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부산 지역 언론은 2일 “부산지법 형사4단독 최지영 부장판사가 위증 혐의로 기소된 송승준과 김사율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송승
2022-09-02
-
“대호야 우승하고 은퇴하자!” 경남고 친구들 총출동…25년 우정 빛났다[SPO 사직] (0.00)
▲ 경남고 55회 동기생들이 12일 사직구장에서 마련한 커피 선물 이벤트. ⓒ사직,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유니폼을 벗는 이대호(40·롯데 자이언츠)의 고등학교 친구들이 한데 모였다. 25년 우정을 빛내기 위해 소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대호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경남고 55회 졸업생 20여 명은 NC 다
2022-05-12
-
[FA보상선수③] '차라리 돈으로' 선수 없는 보상 선택한 구단, 왜? (0.00)
▲ 보상선수 없이 팀을 옮겼던 손승락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FA 보상 제도 아래서 절대다수의 구단은 보상책으로 선수+보상금을 선택해왔다. 선수야말로 구단의 가장 큰 '무형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따금 현금만 원하는 구단도 있다. 이럴 때는 그 자체로 뉴스가 된다. 22일 두 건의 대형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
2021-12-23
-
[kt 가을의 마법①]‘조커’부터 ‘살림꾼’까지…창단 주역들과 함께라 더 행복했다 (0.00)
▲ 2014년 kt로 막 입단했을 때의 고영표(왼쪽)와 심우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고봉준 기자] 이제 더 이상 kt 위즈를 ‘막내 구단’으로 부르기 어려워졌다. 걸음마도 떼기 어려워 보였던 kt가 쟁쟁한 형님들을 모두 압도하고 KBO리그의 정상을 차지했다. kt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8-4로 꺾
2021-11-19
-
[SPO 수원] '개인 기록 경신' 26SV 김원중, 롯데 역사에서 어디까지 올라갈까 (0.00)
▲ 개인 한 경기 최다 세이브 기록을 경신한 롯데 김원중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마무리 투수는 다른 불펜 투수들에 비해 키우기가 어렵다. 갖춰야 할 조건이 더 많기에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많은 팀들이 클로저를 만드는 데 시행착오를 겪고, 3년 이상 롱런하는 마무리를 만들지 못하고 매번 작업을 반복하곤 한다. 뛰어난 마무리 투수를
2021-09-18
-
9월 이후 ERA 9.00… 김원중 구상, 허문회 뜻대로 안 됐다 (0.00)
▲ 9월 이후 승부처에서 부진했던 김원중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 팀 역사에서 단일 시즌 25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총 5명뿐이다. 박동희(1994), 애킨스(2009), 김사율(2012), 김성배(2013), 손승락(2017·2018)이 그 주인공이다.김원중(27)은 6번째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김원중은 22일 현재
2020-10-23
-
베테랑 이보근, kt 2번째 통산 500경기 출장 '-1' (0.00)
▲ kt 위즈 투수 이보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t 위즈 투수 이보근이 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이보근이 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리그 역대 45번째이자 kt 소속선수로는 2018년 달성한 김사율에 이어 두번째 선수가 된다.2005년 현대에 입단한 이보근은 2005년 4월 27일 수원 롯데전에서 처음
2020-09-04
-
[SPO 현장인터뷰]“롯데팬들께 죄송한 마음 안고” 김사훈의 야구인생 2막 (0.00)
▲ 파주 챌린저스 유니폼을 새로 입은 포수 김사훈이 4일 제주도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귀포, 고봉준 기자[스포티비뉴스=서귀포, 고봉준 기자] 현역 유니폼을 다시 걸친 포수 김사훈(33·파주 챌린저스)의 표정은 밝았다. 기대하던 프로 재입단은 아니었지만,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슴 벅
2020-03-06
-
묵묵했던 20년 500경기… 김사율은 노력의 아이콘으로 기억되고 싶다 (0.00)
▲ 8일 수원 kt-롯데전을 앞두고 은퇴식을 가진 김사율이 옛 동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kt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18년 10월 12일은 김사율(39)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딱 한 타자를 상대해 삼진 하나를 잡은 이날 기록은 사실 특별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김사율로서는 통산 500번째 출장이자, 20년 프로생활의 마침
2019-06-09
-
kt, 7일 호국보훈의 달 행사… 8일 김사율 은퇴식 (0.00)
▲ 새 밀리터리 유니폼 ⓒkt 위즈[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t 위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7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부터 2019 시즌 밀리터리 유니폼을 선보인다.새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는 16년부터 도입된 기존 붉은 색 기반의 유니폼을 벗어나, 건곤감리 문양이 반영되었으며 kt 선수들은 6월에 진행되는 모든 홈 경기에서 이를 착용한다.
2019-06-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