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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 마침내 김상수와 FA 계약 완료…1년 3억원에 사인 "팀을 위한 헌신이 필요한 시점" (12.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베테랑 우완투수 김상수(38)와 FA 계약을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김상수는 KBO 리그에서 17시즌 동안 785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700경기 출장과 140홀드 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불펜 투수다. 2023년 롯데와 동행을 시작해 3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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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기록→강제 은퇴 위기→롯데서 재기… 감동의 계약, 롯데 단돈 3억 쓰고 FA 시장 마무리? (11.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 레벨이라는 평가를 들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한때 잘 나갔던 투수였다. 경력 초반 우여곡절을 겪고 일어나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2016년 첫 20홀드 고지(21홀드)를 밟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소간의 롤러코스터가 이어졌지만 2019년 정점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리그 역사에 남겼다. 우완 베테랑 불펜 투수 김상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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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11.3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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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할까요?" 은퇴 고민했지만…롯데 투수 최고참이 다년계약도 거절한 이유 (11.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만할까요?"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스토브리그 롯데가 맺은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이다. 지난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은 김상수는 넥센-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를 거쳐 2023시즌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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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10.8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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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형, 첫판부터 이러기야? LG에 3타수 2안타 쾅!…KT로 이적→클래스 여전하네 (8.9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한결같이 잘 친다. KT 위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스프링캠프 홈 연습경기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 순으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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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7.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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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홈런 가능" 2군 폭격 한동희 복귀, 명장도 기대만발 "윤고나황손도 잘할 때 됐다, 공격력은 최상위" (6.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개? 칠 수 있는 선수죠"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겨울도 스토브리그에서 매우 소극적이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유강남(4년 80억원), 노진혁(4년 50억원), 한현희(3+1년 40억원)를 영입하며 취약 포지션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했지만, 지난 3년 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구단 사정까지 겹치면서, 지갑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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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0명’에 사고뭉치 4인방 전원 전반기 아웃? 이게 롯데의 현주소인가, 모두가 죄인됐다 (5.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열기에 편승하지 못하는 팀도 있다. 바로 대표팀에 단 한 명의 선수도 보내지 못한 롯데가 그 우울한 주인공이다. 올해 WBC 대표팀은 현재 대표팀이 동원할 수 있는 최정예 멤버들이 소집됐다는 게 중론이다. 이전 몇몇 대회처럼 특별히 나이 제한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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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고편? 내년 끝나면 S급 FA 대거 대기중…100억은 깔고 간다 [FA 광풍①] (5.1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00억원은 기본이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끝나고 열리는 FA 시장을 주목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올 겨울 스토브리그 이슈의 중심엔 역시 FA 선수들의 행방과 계약 내용이 있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는 4년 총액 80억원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에서 흔치 않은 20대 거포 강백호는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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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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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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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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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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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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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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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