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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어쩌나, '헤드샷' 맞고 쓰러졌다…그대로 병원으로 (1.24)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롯데의 트레이드 복덩이 전민재가 헬멧 쪽으로 날아온 공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쓰러졌다. 그대로 일어나지 못한 채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동했다. 투수 양지율은 머리에 맞는 공으로 퇴장당했다. 전민재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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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선물은 승리인데" 키움 스승의 날 선물로 5연패 끊을까, 원투펀치 하영민 출격 (0.97)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생각해주는 점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늘 얘기하지만 제일 큰 선물은 승리인 것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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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 했구나…19세 신인이 벌써 146km 완벽투, 16홈런 내야수 아깝지 않다 (0.53)
▲ 충훈고 투수 김서준 키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를 한 것일까.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키움이 벌써부터 '대박 신인' 등장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오후 2시 대만 핑동야구장에서 펼쳐진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8로 완패했다. 비록 결과는 완패였지만 수확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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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00% 인상, 김광현 30억 연봉 1위…KBO 평균연봉 1억 6071만원 역대 최고 기록 (0.32)
▲ 김도영은 지난 해 KBO 리그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선수다. 지난 해 141경기에 출전한 김도영은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폭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까운 엄청난 성적을 나타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가 또 평균 연봉 역대 신기록을 썼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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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퓨처스팀, 대만 스프링캠프 마치고 23일 귀국→16명은 1군 캠프 합류 (0.30)
▲ 대만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가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3일 귀국한다. 고양 히어로즈는 캠프 기간 기본기 강화 및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했다. 또한, 대만 실업팀인 대만전력과 중신실업을 상대로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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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새 출발' 김동엽 2루타 2개 폭발…키움은 대만 프로팀에 3-5 패배 (0.29)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롭게 합류한 김동엽이 존재감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이 2루타 2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키움은 1번 야시엘 푸이그(좌익수), 2번 루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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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한숨 나오는 연봉 순위, 올해는… 김광현 연봉킹, 다시 봐도 놀라운 김도영 수직 점프 (0.15)
▲ 4년 80억 원에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과 부진에 시달린 유강남 ⓒ곽혜미 기자 ▲ 2년간 부진으로 올해는 1군 캠프에서도 제외되며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5일 KBO리그 등록 선수 연봉 및 주요 정보를 공지했다.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선수들의 연봉이다. 2025년 KBO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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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갖춘 선수 되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키움 2025 신인 선수 오리엔테이션 성료 (0.07)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6일(월) 인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5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인선수들에게 프로선수가 갖추어야 할 소양과 기본자세를 교육하기 위해 마련했다. 1라운드 지명선수인 정현우, 김서준을 포함해 신인선수 14명과 육성선수 2명 등 총 16명이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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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두 명, 키움의 파격 선택…김윤하-정현우 등 젊은 투수 육성 계속된다 (0.05)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곽혜미 기자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다시 어린 투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키움은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타자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를 영입했다. 보통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키움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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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R 지명만 6명…키움의 미국식 리빌딩, '안우진 풀타임' 2026년은 달린다? 그전에 해결할 문제가 (0.04)
▲ 예비 FA 조상우까지 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KIA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로 조상우를 내주고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 현금 10억 원을 받았다. ⓒ 잠실, 곽혜미 기자 ▲ 키움은 지난해 최원태 트레이드로 1라운드 지명권과 유망주 2명을 확보했다. 'MLB식 리빌딩'을 지향한다는 방향성이 확실히 드러난 대목이다. ⓒ곽혜미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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