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3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
"추가점 냈어야지, 승엽이까지 뺐는데…" 얼마나 아쉬웠으면, 통한의 번트 실패 두고두고 곱씹었다 (37.49)
2026-07-31
-
우리 고영표가 미쳤어요! 완봉승! 투수 1명으로 완승!…KT, 롯데 5-0 제압 [수원 게임노트] (28.67)
2026-10-03
-
비슬리 3이닝 4실점 강판→어라 부상이라고?…"심하지 않아, 병원 진료 계획 없다" (28.31)
2026-10-03
-
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27.20)
2026-07-05
-
믿을 수 없다 삼성, 극적 4연승 눈앞서 와르르…치명적 외야 수비+9회 실점 뼈아팠다 (15.46)
2026-07-20
-
롯데 최하위 추락! 1위 LG 역전승 위닝시리즈…신민재 결정적 2타점, 임찬규 7승, 손주영 13SV (13.1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역전승을 거두며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롯데는 최하위로 추락했다.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0-1로 끌려가다 6회부터 8회까지 3이닝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2연승한 LG는 41승 24패로 승률
2026-06-14
-
'번트 연습 안 하나?' 의문 생길 정도…'선발 ERA 1등' 하지만 롯데가 꼴찌인 이유 (13.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왜 최하위권에서 허덕이고 있는지를 단 한 경기에서 다 보여줬다. 다잡았던 경기를 방생했다. 롯데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5 무승부를 기록했다. 롯데는 26일 경기 종료 시점에서 리그 10위에 머무
2026-04-27
-
'패패패패패패' 답 안 보이는 롯데…고승민-나승엽 복귀 전까지 도무지 버틸 수가 없다 (12.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또 졌다. 무려 7연패다.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고 하지만, 시즌 막판 순위권 싸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치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3-7로 패하며 7연패의 늪에 빠졌다. 롯데는 올해 대만 타이난
2026-04-08
-
KIA 자멸의 하루, 김호령 거기서 갑자기 왜 뛰었나… 사라진 결정적 주자, 패배 시그널이었다 (11.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유독 경기 흐름이 잘 풀리지 않았다. 타격이 상대 선발 김진욱에게 막힌 것은 그렇다 치고, 주지 않아야 할 점수를 자꾸 주고 있었다. 1회부터 실책으로 1점을 내줬다. 무사 1루에서 황성빈이 2루 도루를 했다. 포수 한준수의 송구가 옆으로 치우치며 황성빈이 3루
2026-06-03
많이 본 기사
-
'전여친만 20명' 34기 영철, 하남자 됐다…"다른 여자들 정도는 만날 수 있어"('나는솔로')
2026-10-29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이범호 vs 박진만 대결, 서로에 한 방씩 먹였다… KS 때보다 더 치열, 하지만 하나는 짐 싸야 한다
2026-10-31
-
[오피셜] 2000만 달러 계약 종료→김하성 FA 시장 나온다…"KIM과 결별 반길만해" 이렇게까지 기뻐하다니
2026-10-30
-
故최불암·故최진실, 팔짱 끼고 한자리에…먹먹한 사진 한 장[이슈S]
2026-10-30
-
[SPO 현장] "군대 안 갑니다" 폭탄 발언→대표팀 탈락...병역 특례 문제는 상관 없다는 모레노 "발탁 기준은 경기력과 축구적 관점"
2026-10-30
-
광주에서 삼성 세리머니는 못 보지…이범호도, 선수단도 한마음 "마지막 경기 되지 않으려 노력했다"
2026-10-31
-
[포토S] 김도영, '분위기 끌어 올려!'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