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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들 전격 복귀! 고승민, 2루수-6번 선발 출격…나승엽-김세민 벤치 스타트 (34.61)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1군 복귀와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 승선했다. 롯데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날(4일) 최근 한동희를 비롯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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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31.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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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서 사고 쳤던 롯데 그 멤버들, 드디어 다 모였다… 속죄의 활약은 가능할까 (30.5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큰 논란에 휩싸였다. 캠프 도중 소속 선수 네 명(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대만의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 도박을 한 것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선수단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KBO도 중징계를 내렸다. 한 차례 방문한 것이 드러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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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계 종료까지 D-6, 김태형 감독 "나승엽, 고승민 바로 올려야지" 어린이날 복귀 확정 (29.5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바로 올려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고승민, 나승엽의 복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과 맞닥뜨렸다. 고승민, 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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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멀티히트+멀티출루, 이래서 콜업 서둘렀나…'팀 타율 9위' 롯데 타선에 무게감이 생긴다 (28.79)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라인업에 변화가 생길 조짐이다.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고승민, 나승엽이 그만큼 임팩트 있는 복귀전을 치렀다.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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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들 복귀, 왜 하필 '어린이날' 택했나…비난-비판 감수, 그만큼 여유없다 (27.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린이 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하는 날에 왜 하필 롯데 자이언츠는 스프링캠프 기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이용해 KBO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를 복귀시키는 것일까. 롯데는 이번 봄 곤욕을 치렀다. 이유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이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롯데는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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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롯데가 어린이날 콜업 했구나…'고나김' 합계 3안타 2볼넷 2타점, 존재감은 확실했다 (26.84)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30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모두 종료됐고, 드디어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 사고뭉치들은 복귀 첫 날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롯데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너무나 큰 날벼락을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 방문, 이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물론 이들이 이실직고 했던 것은 아니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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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경기 출장정지 끝! 롯데 외야 슈퍼백업, 끝내기 포함 3안타 4타점 폭주→1군 기회 찾아올까 (23.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한 명의 지원군이 가세할 수 있을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복귀 첫 날부터 펄펄 날아올랐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김동혁은 데뷔 첫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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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고승민 어린이날 콜업…사경 헤매고 있는 롯데, 기다릴 여유 없다→명확히 주어진 숙제 (22.9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되면 바로 올려야지" 롯데 자이언츠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중 너무나도 큰 날벼락을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이용한 것이다. 누군가 이들이 사행성 오락을 이용하고 있는 CCTV 영상을 촬영해 업로드했고,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순식간에 퍼졌다. 이에 롯데는 곧바로 KB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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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 계획 없다고 했는데…50G 출장정지 끝, 롯데 김동혁도 1군 돌아오나 "책임감 갖고 행동하겠다" (21.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금 당장 1군으로 불러올릴 생각이 없다는 뜻을 드러냈지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마친 김동혁(롯데 자이언츠)이 1군의 부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김동혁은 데뷔 초창기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선수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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